하루 종일 혹시나 하는 불안감에 휩쌓여 에이 설마 그래도 되겠지 하면서도 만에 하나라도 안 된다면 어쩌나 걱정하다가 구속 확정이 되는 순간 이제 수의를 입겠다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지고 수의 입기 전에 그 검사하겠다는 생각에 베시시시 웃게 되네요 ㅋㅋㅋㅋ 전 정말 천박한 놈인거 같아요 ㅠㅠ
정상입니다!
안녕히 좋은 꿈 꾸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