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 구성환을 둘러싼 ‘건물주’ 의혹이 불거졌고, 실시간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했다. 구성환은 지난해 6월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저를 건물주 이미지, 부자 이미지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긴 한데 그 얘기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 저는 정확하게 월세를 내고 사는 입장”이라면서 “5층 옥탑과 연결이 되다 보니 그런 느낌으로 받아들인 것 같은데 저는 건물주도 아니고 부자도 아니다. 그런 루머가 안 퍼졌으면 좋겠다”라고 해명했다. 지난 2월에도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 “아버지는 작은 회사 다니시는 직장인이셨고, 평생 일하셔서 작은 빌라 한 채 갖고 계신다. 빌라로 저를 지원할 수 없다. 방송에서 제 집이 왜 그렇게 크게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18평”이라며 자신은 부자가 아니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나 <우먼센스> 취재 결과, 구성환은 실제로 빌라 전체를 증여받은 건물주였다. 그동안의 해명은 사실과 달랐다.
우선 구성환이 거주 중인 천호동 빌라의 꼭대기 층과 아래 6세대의 소유자는 모두 ‘구성환’이었다. “정확히 월세를 내고 산다”던 그의 말은 사실과 달랐다. 그는 월세를 내는 세입자가 아니라, 오히려 월세를 받는 집주인이었다. 실제 임대 계약서를 확인한 결과, 지난해 11월 한 세대에 보증금 2000만 원, 월세 70만 원 조건으로 계약이 체결돼 있었다. 같은 조건을 6세대에 적용하면, 구성환은 매달 약 400만 원의 월세 수익을 올리는 셈이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구성환이 거주하는 빌라는 그의 아버지가 2004년 12월에 신축한 건물로, 2022년 12월 전부를 구성환에게 증여했다. 2층부터 4층까지 각 2세대씩, 그리고 5층 1세대까지, 총 7세대를 그가 소유하고 있으며, 1층은 주차장이다.
그렇다면 구성환은 왜 ‘가난한 척’하며 사실과 다른 해명을 했을까. <우먼센스>는 그의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에 연락했지만, 어떠한 입장도 들을 수 없었다.
한편, 구성환에게 해당 빌라를 증여한 그의 아버지는 바로 옆 건물(총 5세대, 연면적 365.21㎡·110평)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버지로부터 건물증여받고 부자가 다가구빌라 한개씩 소유중인거네요
타격이 크죠
건물주가 된다하면 나혼산 인기에 타격이 있을꺼라 생각한것일까요?
안타깝네요.
흠 유공자이신 아버지 상태가 사실이라면 이해는 되네요
무슨 문제가 되는지...
알겠습니다. 사람 잡으시겠어요
저기요...
구씨 본인 소유의 건물이 있었다는거 배지타님이 알고있다고 적은건 알겠어요.
댓글에 방송에서는 구씨 본인 소유 건물 없다고 거짓말한게 문제라고 지적을 하는데...
무슨 말씀을 계속 하고 있는겁니꽈? ???
알겠습니다.
고정하세요.
좋은날인데......
털털한 월세살이 연기자 이미지가 그림이 좋긴 하죠.
여기에 사실이 하나도 없어요.
갖는다고 아무도 뭐라안하는데
안갖고있다고 저러다가 걸린건데요
그리고 본인이 말하는데로 차명소유인거면 그건 더 문제가 되는거에요.
사고 방식 특이한 분들 참 많네
건물이냐는 겁니다. 아버지 건물 4채 아니고 1채 가지고 있다는것도 당시 사실이고 이주승이 살던 건물은 아버님꺼 아니고 본인꺼였죠. 아버님꺼 아니라고 했고 지원 받은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해명에는 건강문제로 상속을 일찍받았고 월세도 여전히 아버님에게 보내고 있다고 했구요. 때문에 부자가 아니라고 했지 어디에서도 님이 말한 거짓말을 유퀴즈에서 한적이 없습니다. 본인이 건물주가 아니라는 말을 유퀴즈 도대체 어느구간에서 했는지 말해주세요. 없습니다. 쉐도우복싱은 님이 하시는거에요. 유퀴즈에서 거짓말한 구성환이 애초에 없으니까요.
마찬가지로 위의 몇몇 옹호댓글들도 비슷한거라 봅니다. 건물주가 부자냐 아니냐의 명제에 갇혀서 구성환이 ‘거짓멀‘을 했다는 문제를 놓치고 ’부자냐 아니냐’를 가지고 ㄱ 상환이 잘못했내 아니냐를 나누고 있거든요.
’건물주‘라는 단어가 주는 첫번째 임프레션이 상황을 왜곡하여 인지하게 하는 효과가 나는것 아닌가 싶네요
기사 말미에 당사자와 소속사에 연락했지만 어떤 입장도 들을 수 없었다고 되어 있는데, 어떤 해명을 했다는 말씀이신지요. 보아하니 가정집이었던 대지에 빌라 두 채를 짓고 하나를 22년에 증여받은 걸로 보이는데, 아직 빚이 많이 남아있다 하더라도 건물주라는 사실과 월세내는 처지라는 설명이 거짓이라는 점은 명백합니다.
그렇다고 죽을죄라 생각하는 건 당연히 아니고 여기 댓글들도 거짓말에 대한 비난 정도일 뿐 깔끔하게 사과하고 잠시 자중했다가 활동하면 될 일인데, 어째서 불필요하고 추측에 기반한 해명으로 이해는 커녕 역효과가 날 대응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기사의 내용이 '구성환 죽어라'로 보이시나요? 저는 그냥 이런저런 논란이 있고 해명을 듣고 싶었지만 듣지 못했다 정도지 특별히 악의가 있거나 사실을 왜곡한 부분은 없어 보입니다. (설마 물어보자마자 해명할 틈도 없이 바로 기사를 썼다면 다른 이야기가 되겠지만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가 엄청난 비난받을 일을 저질렀다는 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논란이 생기고 언론에서 연락이 왔을때 적극적으로 해명했다면 이렇게까지 가십거리가 될 일까진 아니었을텐데 아쉽네요.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일요시사>, <일요신문> 을 거쳐서 우먼센스로 옮겼군요. 대단한 경력입니다. 일요신문에서 우먼센스라…
그리고 본인이 자랑스럽게 밝히기로는
“ 단독 기사뿐만 아니라,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 ETV '용감한 기자들', MBN '기막힌 이야기_실제상황',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의 패널로 참여하며 '유시혁 기자'의 가치를 높여갔고, 앞으로도 이만큼만 잘하고 싶다.“
라고 하네요. 정말 신뢰가 가는 경력입니다.
http://www.wknews.net/news/articleViewAmp.html?idxno=13923
본인이 직접 기고한, 원대신문 창간 62주년 기념 기사 꼭지에 나온 내용인 만큼, 내용의 신빙성에 대해서는 의심할 필요가 없겠지요.
"저를 건물주 이미지, 부자 이미지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긴 한데 그 얘기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 저는 정확하게 월세를 내고 사는 입장이다. 5층 옥탑과 연결이 되다 보니 그런 느낌으로 받아들인 것 같은데 저는 건물주도 아니고 부자도 아니다. 그런 루머가 안 퍼졌으면 좋겠다."
거짓말은 맞네요.
여기저기 인터넷에 욕먹을 정도의 악의적인 거짓말인가? no
배우로서 아직 돈 많이 벌진 않을거 같은데,
어찌 저리 잘 먹고 잘 사나? 싶었는데,
이제 알겠네요.
꽃분이랑 행복하게 잘 사시고, 앞으로도 좋은 연기 했으면 좋겠네요.
단순 연예인이고 겨우 건물주다 아니다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는 건 좀 아니고, 인간성과 인성과 사람 됨됨을 방송을 통해서 볼 때에는 그저 괜찮은 연예인처럼 보이는데, 굳이 딥하게 들여다 볼 필요가 있나요??
제가 더 피곤해지네요
배우 본인이.. 뭔가 부담스러워서.. 거짓말 한 걸 수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사람이 뭐 한두개정도는 비밀을 가지고 있지않겠습니까.. 연예인정도면 더 하겠죠..(이것도 편견??)
빌라 소유주가 배우 본인이라는게.. 뭐가 문제인지모르겠습니다.
세금 탈루를 했는지.. 그로 인해 세입자한테 어떤 불이익이 갔으면 모를까..
그저 언론 인터뷰에 거짓말을해서..??
전.. 그 배우가 세입자든.. 건물주든..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저 취재를 해서 까발려 가십꺼리로 만들어 클릭질하게 만들려는 언론사의 술수가 아닐련지..YO..
그 잡지사.. 요즘 운영이 어려운건지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