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씨 표창장 위조와 봉사활동 위조라며 기소 유죄 때리고
이를 바탕으로 어머니와 아버지 조국 전 장관님 까지 유죄 구치소에 보낸 검찰들.
알고 보니 이런 진실이 있음에도 다 덮어 버린 것이였네요.
봉사활동 진술 내용은
영상이 안나와 링크로 대체 합니다.
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2512812
https://upload3.inven.co.kr/upload/2025/08/12/bbs/i9453093934.mp4
표창장 경우도
표창장 위조라며 증거 라고 올린 컴퓨터가 정경심 교수님 사무실이 아닌 공용 컴퓨터.
그리고 증거라며 내보낸 뉴스 보도가 압수수색 전에 나오고
어떻게 압수수색을 하기도 전에 컴퓨터에 증거가 있는지 어떻게 단정하고 보도가 나오고 검찰은 컴퓨터 압수수색을 하기도 전에 증거가 있다고 단정하나요. 그것도 공용 컴퓨터에요.
해당 컴퓨터의 소프트웨어 그 어떤 것으로도 표창장 위조를 할수 없는 조건들이였구요.
이러함에도 지금까지 조국 전 장관 사면을 마치 불합리한 것 처럼 떠드는 자들.
국힘당 부터 일부 언론사들 아직도 반성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