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르면 질문 할 수 있고,
좀 더 명확한 답을 들어야 하는 것도 있긴한데...
애들 질문하는 수준이... 한숨이 날 정도고,
지들도 쪽팔리는 지, 애기들은 앞에 몰아 놓고
고참급 되는 애들은 일부러 카메라 사각지대에 숨어서 하네요.
이쯤되면 대변인이 아니라
용산 유치원 선생님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 싶습니다.
우리 용산 유치원 기자 아가들
카메라 잘 나오게 중간에 카메라 더 놓아드려야 겠어요.
물론... 모르면 질문 할 수 있고,
좀 더 명확한 답을 들어야 하는 것도 있긴한데...
애들 질문하는 수준이... 한숨이 날 정도고,
지들도 쪽팔리는 지, 애기들은 앞에 몰아 놓고
고참급 되는 애들은 일부러 카메라 사각지대에 숨어서 하네요.
이쯤되면 대변인이 아니라
용산 유치원 선생님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 싶습니다.
우리 용산 유치원 기자 아가들
카메라 잘 나오게 중간에 카메라 더 놓아드려야 겠어요.
‘내 말 맞지?’ 할려고 임기내내 관찰할 기세에요
그 수준이 가히 안습이라서
강유정대변인이 답답하겠어요.
속으로는 얼마나 깝깝할까요ㅋㅋ
OOO인정하십니까?
검찰 수사관들과도 얼마나 밀고당기고 해도 대답을 들을까말까 한데
포토라인에서 저 수준의 질문을 해서 답을 듣겠다는 것인지... 대표기자 얼굴 팔려고 하는지...
설령 모른다 해도, 그게 궁금해서 물어볼 정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