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것은 욕구에서 기인하기에 의미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길고장황히 얘기를해도 아무의미없는 허무한 것입니다.
끝없이 상대에게 울며보채는 것에서 가학적 탐닉을 하게 자란 사람들을 모아두면 당연히 생지옥이 됩니다.
사람이 성숙한다는 것은 어디 공상의 붕뜬 것이 아니며 심리적으로 일상적이며 직접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취미등의 활동으로 정신적 예술적 활동을 히는 것은 음식을 먹듯 당연한 것입니다.
실용적으로 도움이 안되거나 ai로 대체가 된다고 하여 음식을 먹지 않을 것은 아닌 것과 마찬가집니다.
그리고 아이들처럼 남의 눈치를 보는것과 비교에서 벗어나 스스로 행복을 영위할 수 있는 사람을 성숙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럴수 있도록 돕는 것만이 교육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그래서 한국의 교육은 교육이 아닙니다.
한국의 교육은 인정받으려면 끝없이 경쟁하고 낙오되면 아무것도 아니라며 가르칩니다. 하지만 외부에서 인정받아야만 한다며 끝없이 울며 보채며 사는건 결코 성숙한 인간이 아닙니다.
그래서 한국의 교육은 교육이 아님이 증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