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바쉐론 시계' 구매자 "김건희-매장 직접 통화시켜줬다"
1시간전
...
김건희 여사
의혹 규명의 핵심은
김 여사를 향한
여러 청탁들을 밝혀내는 것일텐데요.
'명품 시계' 의혹과 관련한
MBN 단독 보도로
뉴스7 시작하겠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김 여사에게
수천만 원대 시계를 선물한
사업가를 수사하고 있는데
이 사업가는
시계를 구매할
당시
김 여사와
매장 직원 간에
직접 통화를 시켜줬다고 털어놨습니다
...
구매 과정에서
서 씨는
VIP,
즉 김 여사가
시계를 찰 것이라고
매장
직원에게 말하자
본인 확인을 요청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매장 직원이
"본인 맞느냐"고
김 여사에게 묻자 김 여사가
"맞다,
VIP 할인 해달라"고 답변했다고 서 씨는 기억했습니다.
김 여사 통화 이후
서 씨는
해당 시계를
할인된 가격인
3천 5백만 원에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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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마리앙뜨아네트...
김거니.....
영부인....
할인....
잘....좀....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