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것들을 안합니다.... 큼직한건 바라지도 않고 디테일하고 시급한것들을 안하네요. 예를들면 교도소장 제어 같은거요? 중간에 그 인간이 헛짓만 안해도 훨씬 쉽게 갈텐데 고의적으로 조치를 안하네요. 검찰이랑 경찰, 군대에 내란 관현자들이 많을텐데.... 그 중에 거의 명백한 관련자들도 그대로 있네요. 은글슬쩍넘어 가려구요?
2-3달 밖에 안되었지만 망삘이네요.
잼프가 생각이 있겠거니 했는데 그냥 힘에 부친거 아닌가 싶습니다. 지지자들이라도 긴장하고 있어야 겠어요. 문재인 정부 지나고 느낀거지만 민주당 내에서도 진짜 개혁의지 가진 사람들은 소수입니다. 다시 말하면 대부분은 김진표 같은 쓰레기들과 다르지 않은 속내를 가졌다눈 거죠.
여러가지 법기술로 권한 남용이나 가처분소송등 되려 역공 당할거 같으니
확실한거 걸릴때까지 조심스러운 상황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정부는 이제 고작 2달 정도에 장관들은 약 한달 정도고 아직도 업무 파악하는 중일텐데 망했다니...너무 성급하시네요
뭘 보여줘야 개혁의 기조인가요?
그리고 불협화음이 어디에서 나고 있나요?
고작 2달만에 망했다고 성급하게 구는게 오히려 망하라고 불협화음을 내려 하는 것 같습니다만
어디 중요 길목에서 일을 안하고 있나요?
저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는데요
일단 생각나는 것만 이 정도고 일 안하거나 무능하거나 다른 의도가 있는건 확실해보이네요. 원래 의심받는 사람은 의심을 걷어낼려고 더 강성해지는 법인데 초반부터 이러면 더 볼것도 없다고 봅니다.
그걸 마음대로 하다가 안되니까 계엄 터트린 사람이 한 명 있죠
윤석열
그게 말씀처럼 쉬운 일이었으면 진작에 지귀연이고 조희대고 이진숙이고 다 날렸겠죠
저도 이제 시작하는 마당에 비난하기는 싫습니다만 시기가 시기인지라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냥 뇌피셜 아닙니까?
구치소장 이야기를 하는데 국방부장관은 왜 나옵니까?
그리고 말은 바로 해야지 뭔 구치소장 때문에 윤석열이 저러고 있나요
애초에 시작이 조희대와 지귀연 검찰이 동원된 사법 난동이 그 원인이고 더 가면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는 친위 쿠테타였기 때문에 그런거죠
그런 친위 쿠테타를 고작 2달만에 그리고 일개 법무부 장관이 해결 할 수 있다 보는게 말도 안되는 겁니다
그런 해결이 쉬웠으면 이진숙은 구치소장보다 더 한 짓을 했는데도 왜 아직도 방통위원장입니까?
의지가 없어서 그런건가요?
그게 마음대로 안되니까 수사하고 절차를 거치는 거죠
방첩사, 드론사, 기계화사단, 국방부, 예하 실전부대 곳곳에 혐의가 아주 짙은 인사들 그대로 횔동하고 있고요 일부 드러난 고위인사만 수사 및 재판중입니다. 다른덴 몰라도 방첩사랑 국방부는 핵심인데 긴급인사라도 해서 거기는 위험인물 치워야죠. 근데 안하죠?
법무부는 여태껏 그 이야기 했으니 넘어가죠.
행안부 마찬가지로 경찰 고위인사, 국수본 인사 중에 빼박인 사람 많은데 조치 안하죠? 핵심 부분에서라도 치워야 하는데 그걸 안합니다.
장관되었으니 당장 정리해라 이게 아니라 신속하게 해야될거 당장 대응해야될 이슈에 대응안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도 힘빼기 싫습니다만 싹수 노란건 노란겁니다.
그게 안되니까 특검하고 수사하고 절차를 거치는 것이죠
그걸 할 수 있다고 하는게 님의 뇌피셜 아닙니까?
할 수 있는데 안하고 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국방홍보원장도 그렇게 절차를 거쳐서 짤랐죠?
절차 거쳐서 적법하면 짜르겠죠
이게 맘만 가지고는 생각 보다 어렵습니다.
일반 회사도 부서 하나 장악 하는대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장악을 하기 보다 대통령 공약이나 민주당이 할려고 하는 정책을 우선 추진 합니다.
장관 자리는 언제 또 인사가 날지 모르기 때문에 장악 하고 뭐 하다 보면 정작 할 일을 마무리도 못 하는경우가 생깁니다.
예전 유시민 장관이 장악을 하고 그럴 시간에 하고픈 일을 더 했죠.
워낙 똑똑 한 분이라 잘 한것도 있겠지만요
좀 지켜보시죠.
민주당은 작은 실수 하나에도 온나라가 달려들어 물고 뜯고 맞보고 즐기는게 현실이니까요. 솔직히 그 사람들이 작은 실수라도하면 민주당 지지자가 지켜줘요? 이재명 욕 먹였다고 다같이 물고 뜯을게 뻔하잖아요.
그러니 좀 더 지켜봅시다.
전정부는 어떤거 같아요??
빨리 매듭을 지어야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안심이 될텐데요.
농림부,노동부처럼 외부활동이라도
했으면은..이런말 나오지 않겠죠.
국방부 장관은 국방위원회 경력자라서 자세하게 군실정 돌아가는거 빠삭하게 알고있다
라고 알려져 있는데..
포스있는 모습이 없어서 기대에 못미치는
거 같습니다.
일의 우선순위다 어쩐다 하는데, 구체적으로 도대체 뭐를 하라는 건지도 없고 그냥 내 마음에 안드니까 까는 걸로 보이는게 대부분 같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친위 쿠테타라 그것을 막고 정권을 가져온 그 자체가 기적과도 같은 일이란 것을 그래서 그 진압이 더디고 어렵다는 것을 이해해줄 상황이라는 생각이 훨씬 더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