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3곳이나 언론에서 흘러나오는 얘기들을 보면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습니다.
특검 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속속 증거와 증언이 쏟아지고 있는데, 더 규모도 크고 권한도 막강한 검찰에서는 왜 지금까지 무혐의, 무혐의였을까요? 왜 부르지도 않고, 찾아가서 조사할 때 휴대전화를 맡겨놨을까요?
이러고도 과연 자신들을 정의의 사도라고 말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자신들이 기소한 사건이 정당하고 공정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런 자들이 이재명을 죽이겠다고 덤비고, 조국 일가에 대한 멸문지화를 시도했다는 게 너무 화가 납니다. 이토록 정치적인 사법집단을 본 적이 없습니다. 선택적 정의는 결코 정의가 아닙니다. 비리죠.
특검이 마무리된 다음, 검찰과 법원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와 사법 처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사법개혁으로만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놔두고 지나가면 두고두고 다시 꿈틀댈 겁니다. 잘못된 역사의 반복을 막아야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