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가 극우화 되는 이유도 사실 저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하층민들이 더이상 기존 정치정당을 믿지 못하고, 대안으로 파시스트 정당의 허황된 복지정책에 홀리고 있다는 군요.
그들은 또한 자신들이 가난한 이유를 이민을 받아들인 진보정당이나 연줄로 자기자리만 채우고 있는 기존 우파정당의 정치인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는군요.
그 빈틈을 파고든 게 극우정당의 복지 민족주의라고 합니다.
2차대전 전 히틀러의 허황된 복지정책이 먹힌 이유와 똑같은 거지요.
실제로 복지가 제대로 이루지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청년들은 총알받이 신세가 되었지요.
뭔가, 우리나라도 저렇게 될 거 같아서 무섭긴 하네요.
추가로 저기 동영상 내용 중 일부는 좀 부정확하네요.
우리나라 부동산이 가장 폭등한 시기는 1987-1990년이고, 그 다음이 1990년 초반, 2000년 초반, 2006년,2017년 등이라네요.
신기하네요
극우가 아니라 매국이라서 그런듯요
저 나라도 실질적 복지를 바라는 게 아니라 기존 질서를 뒤흔드는 뭔가 깽판치는 정치인을 찾고 있는 거 같기는 하네요. 일종의 분노조절 장애에 빠진 거지요.
북부 남부 경제 격차에 따른 갈등은 여전한가보네요
경제 격차 이유가 연줄문화 때문인 게 더 크다네요. 그게 지역주의랑 관련있는 거 같기도 하네요.
어릴때부터 과거형 멍청한 주입식 교육만 받고 있으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답답하죠
네, 그렇긴 합니다만, 교육은 사회의 부산물일 뿐이라고 봅니다. 사회가 바뀌어야 교육이 바뀌겠지요.
그렇긴 합니다만, 우리랑 GDP 상으로는 3-4단계정도 밖에 차이가 안나더군요. 이탈리아가 9위, 우리가 13위 정도라고 합니다. 우리는 2020년 10위에서 2025년 13위로 추락했고, 이탈리아는 2020년 6위에서 2025년 9위로 추락했다고 하네요.
마치 나라가 망한 것처럼 뉘앙스가 느껴지는건 상대방 나라에 대한 정확한 생각을 방해하는거 같아요.
이래뵈도 울나라보다 1인당 gdp 가 20% 넘게 높은 나라인데....
뭐 저정도 자극적이야 유투브 시청자가 생기려나요.
네, 자극적인 거 맞습니다만, 촛점은 저 나라보다는 우리와 얼마나 연관되었나가 중요한 거 같네요. 우리랑 이탈리아랑 비슷한 부분이 많다는 거지요. 우리가 연줄문화와 지역주의를 극복하지 못하면, 규모가 더 작으니 저 나라보다 훨씬 부정적인 결과를 얻게 되겠지요.
제조업경쟁력은 한국이 압도한지 오래고 ai같은 첨단산업을 키운다해도 한국이 더 잘할거 같죠
한국을 그렇게 볼거면 뭐 미래도 없는거 왜 살고 있나요 요새 쉬운나라 없습니다
이전에 "이탈리아로 가는 길"이라는 책도 나왔더랬죠.
윤또라이도 뭇솔리니처럼 지 처와 비참한 최후 맞길 기대합니다.
국민연금, 기초연금, 의료보험 다 부실합니다.
5000만원까지 실효세율 5%도 안되는 세금으로 지금까지 운영한게 신기할 정도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세금 인상엔 인색하기 떄문에 결정된 미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