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에서 목걸이 사려고 현금에 상품권 돌리기 하고 그걸로 다른 사람 시켜서 물건 사다가
상품권 할인 문제가 있어 현장에서 해결이 안되 매장이 서희건설 담당자 직원하고 통화 할때
서희건설 로고송이 나와서 망했군요..
서희건설이 주구장창 트는 광고 로고송만 유명한 회사이다 보니..
(자기집 자랑같은 로고송) 결국 그걸로 덜미를 잡혔군요
회장이 자수서 제출한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이미 특검에서 통화 제보 받았고 전화 인물까지 특정해서 서희건설에 이야기했고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야 빠질 구멍이 없어서 자수서 제출한거 같습니다
그동안 김건희 수사 하던 검찰은 이렇게 쉽게 잡힐거 하나도 수사 안했네요
요건가요?? 저는 첨들어보는데 한번 들으면 기억에 남긴 하겠네요. ㅋ
원래 VIP? 단골??이라서 백화점 직원이 비서실 직원도 사모도 서희건설 사람인 건 알고 있었다.. 전화연결음도 서희건설이었다.. 가 맞지 않나요?
그때 상품권 할인 문제로 현장에서 해결이힘들어 대리구매자가 서희건설 담당 직원과
매장 직원을 연결해줘서 연락했고 매장직원은 전화걸때 로고송을 기억하고 있었다네요
현재까지 나온 이야기가 맞다면
서희건설은 현금으로 상품권을 2번 세탁해서 추적을 힘들게 한다음
직원 부모님이 매장에서 구매시도
하지만 상품권 할인등의 이야기가 나오자
현장에서 직원에게 부모가 전화
해당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또 다른 해당 담당자를 불러 문의를 했고
당시 매장 직원도 이를 듣고 있었던것으로 파악됩니다
전화 걸때 부터 서희건설 로고송이 나온것을 파악했고
직원이 다른 직원에게 연결할때 이름 및 직함을 기억하여 특검은 서희건설 수색자료에
해당 직원을 특정하여 조사통보했고 서희건설은 이미 글렀다고 생각해서 자수서를 제출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