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39/0002230301
https://knowledge.fifa.com/change-of-association-platform
한국 독일 혼혈선수로 늘 국대 승선 가능할지 이슈였던 옌스 카스트로프(묀헨 글라드바흐)선수의 축구협회가 독일에서 대한민국 축구협회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로서 옌스 선수가 다음달부터 국대승선이 가능할것 같네요.
여자팀에는 케이시 유진 페어(한미 혼혈)선수가 있듯이
남자팀에는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가 이제 국대 승선이 머지 않았습니다.
포지션이 중앙에서 공격형 수비형 다 가능하고 유사시에는 풀백까지 가능하죠.
아직 어린 선수이고 유망한 선수라 국대 들어오면 큰 도움이 될겁니다.
다만 군문제는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 통해서 해결되어야하지 않을까 싶군요.
너무 쇄국정책같은 느낌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도 한국에서 자란 혼혈선수 유망주 축구선수들이 많아서 잘 성장하면 몇년후에는 국대에 더 다채로운 다문화 선수들 들어올겁니다.
해외에서 나고자란 혼혈선수들도 언제든 들어올수 있구요.
프로축구에서는 감독 빨이 영향이 커서 국내파로 제대로 키우면 아시아는 씹어먹을 수 있을거라 봅니다.
일본은 국대 감독이 아예 집을 유럽으로 옮길까라는 얘기 나올 정도로 유럽파들의 국대 비율이 높습니다. 성적도 잘 나오고요..
거기에 반대되는 방향은 ... 성적 담보할 수 없을 걸로 보이네요...
우리나라 국내리그도 부흥겸 국대도 국내파로 운영했으면 좋겠어요
감독문제는 출신이 문제가 아니라 능력있고 실적이 입증된 감독이 되어야죠.
선수도 감독도 실력, 능력이 우선이라 생각 하네요.
밑의 댓글 보고 생각해보니 국내파로만 운영하자고 언급하셨는데 사실 축구는 이에 비하면 너무 늦은사례입니다.
당장 구기종목 대표들만 따져도 고대적 문태영, 문태종 형제선수가 농구대표팀에서 뛴 사례가 있고(아예 귀화후 2018년에 북한가서 친선 농구하고 옴.)
배구 후인정(최초) 선수등 타 리그는 워낙 많고
심지어 야구는 그 동안 없었지만 아예 WBC 특별 규정을 쓰면서 아예 대한민국 국적은 아니지만 대한민국과 연관 있는 토미 현수 에드먼 선수(어머니가 대한민국과 미국 이중국적)가 뛴 사례도 있습니다.
축구만 따져도 성별이 아예 다른 여자축구 대표팀의 경우 2023년 피파 여자 월드컵인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 이중국적인 케이시 유진 페어 선수가 이미 뛰어서 현재도 활약중이죠.
이에 비하여 이제서야 나오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남자축구는 매우 늦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옆나라들만 따지면 중국은 오래전에 귀화선수를 받아들여서 출전한바가 있고 일본도 적극적으로 필요하면 관심두고 이러는것도 있는데 말이죠.
피지컬 영향이 큰 종목이라
축구랑 비교하기에는 아닌 거 같습니다
전 국내파 믿어요 이번 월드컵은 글렀지만
다음 월드컵에는 시도는 해봤으면 합니다
30세까지 뛰다가 군대가거나 한국 국적 포기하거나 해야 하나요?
군문제는 향후 더 이야기 할날이 오게되겠죠.선수로서도 굉장히 신중한 선택이었을겁니다.
국적이 아니라 A대표팀을 뛸수있는 국가 축구협회로의 소속이 고정되는거고
군입대를 우려한 실제 국적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37세까지 국외거주 가능이라 국대만 뛰는건 별 문제 없답니다.
38세에는 현역병의무사라지구요
대표팀의 풀백 갈증을 풀어줄 인재는 요원하군요 ㅠㅠ
독일에 이런 선수가 꽤 많은거 같습니다.
얘네는 어릴때 포지션을 안정해주고 이거저거 다 시켜보는 육성법인거 같던데,
재밌는건 성인팀 와서도 확실한 포지션이 없는 선수가 상당히 많은거 같아요.
예전에 벤더 형제라거나 슈바인슈타이거나 그로스크로이츠 같은 그런 선수들 말이죠...
협회도 이대로 성적이 안나면 자기들도 코너에 몰릴까봐 귀화를 승인했을 가능성도 의심되고요
미국 멕시코 브라질 파라과이전이 어떻게 될지요.11월에는 일본이 아르헨티나도 데려오니 우리도 메시 만날수 있습니다.
그러기엔 이미 여자 축구대표팀에서 '케이시 유진 페어'선수라는 사례도 있고
고대적이지만 사실 우리나라 구기종목만 따져도 태초에 후인정 선수가 귀화후 배구 국가대표를 뛰었으며, 농구는 고대적부터 귀화해서 문태영, 문태종 형제도 이미 뛰었을 정도로 축구는 타 종목에 비하여 오히려 늦은 추세입니다.
심지어 KBO는 WBC 한정이긴 하지만 '토미 현수 애드먼'선수가 국적이 미국국적만 보유하고 있지만 WBC 특별 규정에 맞추어서 뛴 사례가 있죠.
게다가 축구이야기라서 언급하자면 일본, 중국, 중동국가등 타 국가들의 경우 이중국적 선수가 합의하에 뛰는 경우가 많아서 우리도 관련해서 대비하고 받아들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부족한 포지션이 있다면 관련해서 나갈수 있는 선수들이라면 규정에 맞다면 받아들이는게 큰 도움이 될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