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반클리프 목걸이 김건희에 전달” 자수서 제출
2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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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6000만원 상당의
반클리프앤아펠 목걸이를 구입해
김건희 여사에게
전달했다는 취지의
자수서를
김건희 특검에 제출한 것으로 12일 전해졌다.
김 여사가
2022년 6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순방 당시
착용한 목걸이는
이 회장이 건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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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김거니는....
또....어떤.....
거짓말로.....
핑계..대면서....
.변명할려나요??
거짓말을.....숨기고...
그...거짓말을...
또...거짓말로...숨기고.....
모든것이...
거짓말..
인생....요.....
거짓으로....
거짓을...덮으면서...
사는...인생...요..
돈세탁도 어수룩하게 백화점 직원들 다 보는데 전화로 지시하고
특검이 정보 흘리자마자 건물 폐쇄하고 증거은폐 들어갔다가 바로 걸리고...
자수하는 편이 낫다는 판단은 잘 한 것 같네요.
물론 큰사위를 통해서 벌인 일들을 여전히 숨기고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툭 건드리면 술술 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