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으면 블랙베리 형태의 쿼티폰, 펴면 16:9 또는 16:10 비율의 태블릿이 되는 폴더블폰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외부 활용성 높이느라 점점 정사각형이 되는 메인 디스플레이는 개인적으로 좀 별로더라구요.
긴쪽이 충분히 길지 않아서 안만들어주겠죠?
접었다 펼치는 동작이 은근히 귀찮아서 ㅎ
앞으로도 나올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두번째 역시 시장은 외부화면이 더 넓은 형태를 선호하는게 분명한지라
그것도 힘들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그나마 2번접는 폴드폰이라면 내부 화면이 원하는 비율은 나올것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