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이 더 애교많고 살가워서?....사실 이것도 케바케이고 딸같은 아들도 있는데..
극우와 일베들의 여성 혐오범죄도 좀 걱정스럽기도 하구요
전세계적으로 딸 선호 현상으로 흐르기는 하는데 한국이 유독 딸선호가 강하다네요

딸이 더 애교많고 살가워서?....사실 이것도 케바케이고 딸같은 아들도 있는데..
극우와 일베들의 여성 혐오범죄도 좀 걱정스럽기도 하구요
전세계적으로 딸 선호 현상으로 흐르기는 하는데 한국이 유독 딸선호가 강하다네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요즘엔 정서적인 이유로만 출산하니까 딸이요
너무 극단적인 변화 빠른 나라 아니랄까봐 참..
'아들 낳아봤자 소용없다. 딸이 부모한테 더 잘한다'
- 물론 남아던 여아던 아이들은 모두 귀엽고 소중하죠
공감능력 차이 때문에요?
자식 키우는 재미는 딸이 아들보다 낫다고 하고..
나중에 키워놓으면 부모 챙기는건 아들보단 딸이라고 하고..
선택할 수 있는 문제라면 아마 대부분 딸 고를껄요
저도 아들이지만 참....못났거든요 ㅠㅠ
그러니까 딸이 특출난 거보다 아들이 부담스럽고 장점이 적다고 봐야겠죠.
그게 아니면 내가 누나 또는 여동생 보다 부모님에게 어떻게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면 답이 바로 나옵니다.
가족분위기,성장과정에 따라 예쁜아들, 믿음직한 딸 등 변수는 얼마든지 많습니다.
아기때는 팔색조처럼 아침저녁 다르고 집안,집밖에서 하는 행동 모두 다릅니다.
...
-오히려 맏이와 둘째의 성향이 예측하기 쉽습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맏이와 둘째의 차이는 집집마다 거의 비슷합니다. 만화 "미래소년코난"에 나오는 코난 과 포비 생각하시면 됩니다.(막내는 보면 남녀를 가리지 않고 볼때마다 하는짓이 귀여워 죽습니다.)
-그 귀여운 아들, 딸도 한때 입니다. 지나서 생각해보면 "품에 품어 안을수 있을때" 까지가 천국입니다.
팔다리 쑥쑥 늘어나고 말대답하기 시작하면...거기다 핸드폰 쥐어주면..내 눈에서 피눈물이 고이기 시작합니다...
-"어쩌라고.." 발언 금지 법안을 내야 합니다.
대체적으로 귀여운 짓을 더 많이 하긴 합니다.
아닌 케이스.. 있지만 별로 없어서요.
특히 아주 어릴 때는 남자애들도 귀여운 짓 꽤 하는데...
이게 조금 더 자라면...꽤 차이가...
결혼 하면 아내편이 되고 처가집에 종속 되어서 자기 부모는 뒷전이라고 생각 경우도 많고요
방송도 그렇고 커뮤니티에도 그렇지만
딸 자매 들이 모여서 남편과 함께 본인 부모와 함께 산다는 이야기는 흘러 넘치지만
아들 형제 들이 부인과 본인 부모 와 함께 잘 산다는 이야기는 거의 없으니까요
여기도 처가집 식구와 장인장모 모시고 여행이나 기타 이야기는 가끔 있지만
며느리가 시부모 모시고 여행이나 기타 이야기는 희기할 정도로 적습니다.
그러니 딸은 노후에 챙김을 받을 수 있지만 아들은 그냥 없어진다 생각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주변 아들 가진 부모들 보니
진정이 안돼요...
/Vollago
쌍둥이라도 딸이 애교가 많습니다.
딸은 아빠 아빠 하면서 애교 부릴때 아들은 뽀뽀해준다고 해도 도망 갑니다.
나온게 아들이고. 그냥 나온게 딸일뿐
아이들은 다 이쁩니다.
선호 하지 않고 나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최근들어 아들생각이 납니다 ㄷㄷㄷ
딸딸은 금메달
딸아들은 은메달
아들딸은 동메달
아들아들은 목메달
부모들을 생각했을 때 남녀중 어느 성별이 육아, 부양(만남의 빈도, 가족모임 횟수)에 유리할까요?
답이야 나왔지요~~
부모님 병원에 모시고 가 보면 다른 가족도 딸(드물게 며느리?)이 모시고 온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더군요. 아들은 일하고 있기 때문만은 아닌 것 같아요. 주변, 지인, 친척들 봐도 연로하신 부모들 챙기는 건 압도적으로 (일하는) 딸들이더군요. 일하는 아들보다...
경상도에서 80년대 후반 초등학교 다니던 때 생각하면 격세지감이네요. 그땐 여아 낙태가 일상이어서, 한 반에 여학생이 10프로, 20프로 더 많았다는...지금 생각하면 야만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