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럽가서 느낀 점은...
환타는 확실히 한국보다 맛있더라.
이게 실제 오렌지 첨가냐 향만 첨가냐의 차이에서 오는거 같습니다.
한국에도 있긴 하지만, 편의점에 비싼 작은 사이즈 밖에 없는 오랑지나를 프랑스에서는 1.5리터 였나 1리터인가 여튼 큰 사이즈로 사 마셨는데, 가격은 국내의 작은거 보다 쌌습니다...
별개로 한국 편의점 가면 다양한 탄산 음료들이 있는데요, 일본 편의점을 가도 탄산음료는 딱히 없었고...
유럽 여러국가들에서 좀 큰 마트들을 둘러봐도 막 특색있는 새로운 탄산음료들을 찾기는 힘들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모르겠네요.
아마 한국보다 더 다양한 탄산음료를 쉽게 구할수 있는 나라는 미국 정도가 있지 않을까 싶고...
유럽애들은 펩시제로라임을 안 마시는지...단 한번도 못봤네요.
다양한 탄산음료를 파는 국가 구해봅니다...(?)
우리나라가 딴건몰라도 물하나만큼은 끝내줍니다...............ㅎㅎ;
근데 유럽도 나라별로 비율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