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812104613002
백선희 원내대변인은 "당장 조국 전 대표의 차후 행보와 지방선거에 대해서는 내일 당무위원회를 여는 등 차차 논의할 것"이라며, "일단 오는 15일 0시에 저희가 모두 남부교도소를 찾아 조 전 대표를 맞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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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대표님은 출소 후에도 계속 검찰 개혁에 앞장 섯으면 좋겟네요
백선희 원내대변인은 "당장 조국 전 대표의 차후 행보와 지방선거에 대해서는 내일 당무위원회를 여는 등 차차 논의할 것"이라며, "일단 오는 15일 0시에 저희가 모두 남부교도소를 찾아 조 전 대표를 맞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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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대표님은 출소 후에도 계속 검찰 개혁에 앞장 섯으면 좋겟네요
우선 현재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비례대표지만 지역구 사무실을 개소한 분들이 계십니다.
은평구 강경숙
강서구 정춘생
영등포구 김선민
대구 수성구 차규근
고양시 백선희
성남시 이해민
울산 동구 황명필
수원시 신장식
광주 광산구 서왕진
이분들은 결국 해당 지역구에 지방선거 후보를 낼 수 밖에 없는 구조 입니다.
(3년 후 본인들이 출마할 지역구에 미리 가 있는 경우라서 지방선거에서 1명이라도 당선을 시켜야 되는 목적이 있죠.)
이외 위에 포함해서 45개지역에 49명의 지역위원장을 선출 하였습니다.
서울9명
부산1명
대구1명
인천1명
광주5명
대전4명
울산2명
경기6명
강원1명
충남2명
전북6명
전남5명
경남1명
제주1명
이 지역이 아마 민주당과 단일화 또는 둘다 출마해서 표대결을 진행하고자 하는 지역으로 예상이 됩니다.
결국 부산1명 / 대구 1명 / 강원 1명 / 경남 1명 / 울산2명 등 6명을 제외하고는 민주당과 치열한 경쟁을 해야할 지역이라는 이야기가 되겠죠.
이미 서왕진 원내 대표가 기사에도 언급을 한 것 입니다. "호남 지역에선 건전한 경쟁을 하고, 다른 지역에선 국민의힘 후보를 상대로 개혁진보진영 단일 전선을 만드는 것이 현재까지는 원칙"
남부구치소장도 거니라인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