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현재까지 정당이름을 빌려 개인이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을 정당하게 걸고있는 사태가 심각한 상황이네요. 기분 좋게 외출해도 길거리 곳곳에 역겨운 극우현수막들이 기분을 잡치게 만듭니다.
이게 법으로 오히려 걸어도 된다고 하고 있으니 이딴 거지 같은 법 무조건 바꿔야됩니다.
예전부터 현재까지 정당이름을 빌려 개인이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을 정당하게 걸고있는 사태가 심각한 상황이네요. 기분 좋게 외출해도 길거리 곳곳에 역겨운 극우현수막들이 기분을 잡치게 만듭니다.
이게 법으로 오히려 걸어도 된다고 하고 있으니 이딴 거지 같은 법 무조건 바꿔야됩니다.
만들거나 통과시킨것마냥 혀위사실 유포하는 현수막도 금지해야한다봅니다
누가? 도대체 왜? 저렇게도 집요하게
말도 않되는 혐오스런 문구로 온국민 영혼을 갉아 먹으며
아름다운 길거리 미관을 훼손하려 하는지 짐작은 갑니다만,
철저히 배후를 조사해 강력 처벌해야 합니다.
신고해도 또 걸고 또 걸고 어디서 돈이 나는지 자금도 유심히 들여봐야 할 거 같아요
근뎌 이건
정부가아니라 정당에서 개정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