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중뽕글들이 올라오는데 좀 난감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7080년생 민주당 성향의 온건 보수민족주의자들이 많은 클리앙은 사용자의 특성상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중국 (문화)에 관심 없다가 정답일 겁니다. 거기에 한국인 디폴트인 살짝의 중국 반감 정도죠.
이해해 주셔야죠. 가장 대중문화 황금기였던 미쿡, 니뽄, 한국 문화 세례를 정통으로 받은 세대이니까요.
어쨌던 이곳은 극우 커뮤니티 처럼 혐중 정서가 퍼지거나 학습되는 장소가 아닌 매우 중국 중립적인 것이라는 곳입니다.
조언을 드리자면 찐한 중뽕 혹은 중국 찬양글은 다른 혐중 정서가 많은 곳에 올려주시고 이곳 형님들이 좋아할 중국 어른 영화나 (만약 존재한다면), 국내에서는사용이 쉽지 않지만 테크적으로 관심을 끌 수 있는 중국 손전화 혹은 전기차 중국에서 퍼지는 자랑스런 한류글들을 올려주시면 좋은 반응이 오지 않을까요? ㅎㅎㅎ
"님의 손녀 손자들은 중국어를 제1외국어로 배우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라고 합니다.
"중국은 지구상에서 정치적, 문화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가장 안정된 나라입니다. 문자그대로 '태평천국'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보면 중국보다 더 안정된 나라는 적어도 지구상에는 없다" 라고도 합니다.
뽕은 어느 것이나 대단하네요.
댓글다는 패턴까지 동일한 짓거리 하더군요.
칼 뭐시기가 올린 동일한 내용을 다른 사이트에서 몇번 보고나니 중공에 대한 없던 혐오감도 생기게 만듭니다.
그런 짓거리들이 중공에 대한 혐오감만 더 생기게 하는걸 모르는 건지 아니면 제가 모르는 다른 효과가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관심도 없는데 말이죠
거의 실시간 중계 하듯이 글 쓰는 분들이 일부 있더군요
대단하다 싶더군요
말로는 본인은 중국전기차에 관심이 많다 정도 이야기 하는게 관심 정도가 아니구나 싶을 정도 입니다
이거 의심가네요.
중뽕들이 조선족말고 존재하는지도 의문이고,
일뽕에 비하면 새발의 먼지찌꺼기도 안될텐데 클량까지 와서 굳이 티내며 작업을 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