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이런 저급한 전당대회 처음 봐…자괴감” [정치시그널]
9분전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는
최근 전당대회에서 벌어진
전한길 씨 논란 등과 관련해
"이런 저급한 전당대회는 처음 본다.
자괴감이 든다"고
한탄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12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에서
39세 때
국회의원이 돼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면서
"이런 저급한 수준의 전당대회는
처음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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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급한....
국짐당....이라는...요..
자리주면 낼름 갈 양반이 별 말을 다합니다.
전한길이 지지해줘서 고맙다 어쩌고 그러고;;;;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