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가끔 영화 예매할 일 있으면 PC로 접속해서 영화스케줄 확인하는데
CGV 개편하면서 모바일 홈페이지를 PC에도 사용하고 있어서 매~~~우 불편하네요..
넓은 모니터 화면에 노출되는 화면도 좁고 콘텐츠의 양도 적다 보니 일단 접속하면
스트레스 받고 시작합니다..
예전에 무신사도 이렇게 했다가 PC 사이트 만들었는데..CGV도 얼릉 PC 페이지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일하다가 가끔 영화 예매할 일 있으면 PC로 접속해서 영화스케줄 확인하는데
CGV 개편하면서 모바일 홈페이지를 PC에도 사용하고 있어서 매~~~우 불편하네요..
넓은 모니터 화면에 노출되는 화면도 좁고 콘텐츠의 양도 적다 보니 일단 접속하면
스트레스 받고 시작합니다..
예전에 무신사도 이렇게 했다가 PC 사이트 만들었는데..CGV도 얼릉 PC 페이지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꽤 불편해요 PC에서는..
결론은 인건비이지 않겠습니까
두개의 웹페이지를 운용하면 공수가 두배일테니까요
요즘 cgv 상영관중 비교적 메이저급이 아닌 소규모 영화관에서는 검표인원도 없더라구요
안그래도 영화관 산업이 OTT등으로 너무 하향되고 있으니까요
의도는 알겠으나 유저친화적이지 않은게 문제죠
접속데이터는 cgv만 아는거니까요. 운영비용 대비 이용자가 적다고 판단되니 통일한거라고 봅니다.
지금 시지비 극장들도 없어지는 마당에 유지보수비용이라도 절감해야죠.본사입장에서는.
과거에 볼사람들은 봤겠지만 현재는 볼사람도 조금 기다렸다가 집에서 넷플릭스등에서 보는 문화들로 바뀌고 티켓도 정가로보면 부담이 적지 않은 금액이라 문화트랜드 자체가 바뀌었어요
탑3 멀티플랙스 극장들이 공통적으로 죽기 직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참고하시라고 CGV 주식차트 첨부합니다 (상장이후 최저점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보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