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현대물리학이 등장하면서 뉴턴 고전 물리학은 여러 학자로 부터
공격을 받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상대성 이론인데 ... 이것은 뉴턴 물리학의 시간 공간 절대성을
부정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상대성이론도 근본 철학은 뉴턴 물리학처럼 예측가능한 물리학으로 상당수
학자들은 상대성이론은 고전물리학을 추구한다는 평가는 받습니다.
그러나 뉴턴이 주장하던 빛이 입자설은 파동 성질 발견으로 결국 부정되어
"뉴턴도 역시 20세기 물리학에서는 끝이야"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드보로이 등 파동성질도 발견되 , 광자는 입자-파동 이중성을 갖습니다)
그런데 ... 광양자 현상이 발견되어 19세기에 까이던 뉴턴이 직접 쓴 " 광학" 책이
학자들 사이에 부상하게 되며 다시 한 번 뉴턴 천재성에 감탄을 하며 새롭게 재평가 된
광학책에는 아인쉬타인이 뉴턴을 칭송하는 글이 있다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뉴턴은 아인쉬타인도 못한 수학 업적(미적분학)도 있는 그야말로 천재 입니다.
물리학자들은 뉴턴, 아인쉬타인, 맥스웰을 3대 학자라 합니다.
다음에는 맥스웰 이야기을 하겠습니다.
같은 이름이라 혼동을 하는데 , 정확히 말하면 스콧랜드 출신 "제임스 클락 맥스웰 " 입니다
뉴턴이 사기을 당했다는 것이죠.
"나는 우주에 있는 별은 알 수 있어도, 가까이 있는 인간들 광기는 도저히 알 수 가 없다 "
아인쉬타인도 보어 앞에서는 말문이 막혀 인정도 하고 논쟁을 했죠.
30년이 지나도 안 자워지는 트라우마
아인쉬타인이 이 내용을 분명 알고 있었을 것 같아요.
특수상대론에 나오는 수식이야 이미 로렌츠가 다 유도해 놓은 것이라 특수상대론에 대한 지분은 제 3명이 나눠 가져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