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음식을 맛보고
일상적이 루틴에서 벗어나 낮선 장소를 걸어보고
가보지 않은 곳을 여행하고
평소 잠들어있던 몸의 감각을 깨우고
소설과 영화의 간접경험까지..
비로소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어쩌면 신도 이런 나를 질투할거 같습니다
삶은 경험이다
새로운 음식을 맛보고
일상적이 루틴에서 벗어나 낮선 장소를 걸어보고
가보지 않은 곳을 여행하고
평소 잠들어있던 몸의 감각을 깨우고
소설과 영화의 간접경험까지..
비로소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어쩌면 신도 이런 나를 질투할거 같습니다
삶은 경험이다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No, Try Not. Do or Do Not, There Is No Try.”
남미를 제외한 모든 대륙을 여행 다녔고 아직 다 포기 한 것이 아니기에 남미도 언젠가는 가게 되겠네요.
여행 하고 먹고 보고 듣고 만나고
요즘 같으면 여행 유튜버를 했겠네요 ㅎㅎ
귀 천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괜찮아 괜찮아 잘될거야 오늘은 살아있네
고장난 시계가 멈췄어도 오늘은 살아있네
- - -
우앙 쵝오네요
확실한거는 꾸준히 운동하고 커피마시면 도파민은 확실히 나와줍니다.
인간 - 몸체를 조정하는 의식
삶 - 몸체와 의식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과정
사람답게 사는건 몸을 짐승처럼 행동하지 않는것이며,
인간답게 사는건 사단칠정을 성취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삶=生
죽음=死
반 죽은 것이나 반 산 것이나 같음
1/2生=1/2死
양변에 2를 곱하면
生=死
넘어질 수도 있고 달려갈 수도 있다.
목적지에 다다르면 지나간 길을 돌아볼 수도 있습니다.
넘어질 때마다 생긴 상처가 가득하지만,
그걸 딛고 달리면 상처를 잊을 만큼 해방감을 느낄 수 있죠.
모두 힘내서 달려봅시다.
넘어져서 울면 옆에서 누가 같이 달리도록 해요.
최종 목적지에서 돌아보면 아픈 일보다 열심히 신나게 달린 일들만 기억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