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면은 부채의식과 청구서 두 가지 성격이 있는 사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사면 대상 중에 납득이 가는 사람도 있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특히 윤석열도 사면을 안해 준 삼성 미전실 인사들은 왜 사면이 됐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대선 전 이재용이 공손하게 인사하는 사진 찍혀 준 것에 대한 청구서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이번 사면 대상 중에 사면 요구를 누가 했는지 알만한 사람도 있는 반면에 어디서 요청한건지 감도 안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에 대한 부담은 대통령이 다 지고 있는 상황이구요.
청구서 정리를 해야한다면 아직 허니문 기간이 끝나지 않은 지금이 적기라고 봐서 이걸로 청구서 정리는 모두 됐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청구서에 대한 비용 받은 대상들도 더 이상 욕심부리지 말고 대통령께 협조해줬으면 좋겠네요.
고용이나 취업 투자에서 삼성이 크게 한번 도와주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계엄 후에 이재용이 이재명 대표시절에 만나준 건 도움이 되긴했죠
이재용이 윤석열 강압으로 술마시는거 힘들었는데 거기서 구해줘서 고맙다고 그런 사진을 찍혔을리는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