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게 너무 많습니다.
맛있을 수록 비쌉니다.
비싼돈을 주고 열심히 사먹어서 살이 찝니다.
살이 빼고 싶어집니다.
위고비도 비쌉니다.
PT도 무지무지 비쌉니다.
단백질도 영양제도 비쌉니다.
운동 하려면 또 장비도 돈들어갑니다.
이렇게 그냥 살아있을 뿐인 몸뚱이가 늘었다 줄었다 반복하는데
살찌는데도 돈 살 빼는데도 돈입니다.
자꾸 제 지갑을 털어갑니다.
중용을 지키고 적당히 먹고 적당히 운동하면서 덜 쓰고 유지하는 삶은 어렵군요
이번에 이사 끝나면 남은 평생 운동으로 선택한 달리기 코스부터 찾아놔야겠습니다.
여러분 유혹을 이겨내세요....
세상이 억까합니다!!
그러니까요 살아 숨쉬는데 돈이 들어갑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얇고 길게 살건지 정해야죠 ㅋㅋ
전 길고 굵.....
실제로 이런 제목의 책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없어. 없다고...
세상 모두가 제 지갑을 노립니다!!!!!!
ㅋㅋㅋ
오스카 와일드 아저씨 ㅋㅋㅋㅋㅋㅋ 헛소리를 대단한 말처럼 하시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ㅋㅋㅋㅋㅋ
챗GPT 의 해석 포인트
겉으로는 쾌락주의 옹호처럼 보이지만, 와일드는 독자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 “금지와 억압은 정말 인간을 도덕적으로 만드는가, 아니면 더 병들게 하는가?”
동시에, 헨리의 철학이 매혹적이지만 위험하다는 걸 작품 후반에서 보여줍니다.
→ 결국 욕망의 해방이 자유를 주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속박과 파멸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경고.
경고한답니다. (시무룩..)
욕망의 해방은 언제나 내장지방으로 남습니다.....
역시 행복한 돼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