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운영의 끝판왕이자 최고의 권한과 권위를 갖추고 있는 대통령과…
국민들이 의회 권한 마음껏 써보라고…니들이 하고싶은 개혁 해보라고 몰아준 그 180석 이상의 의석수를 가진 강력한 민주당…
전 하나도 남김없이 아주 단단하게 뚝심있게 그러나 눈치보지말고 이걸 적재적소에 제대로 쓸 생각만 있다면…
언론들이 쌍팔년도 레파토리로 문재인 정부 시절때 지들이 쓰던 그 뻔한 수작에 자진해서 놀아나지만 않는다면…
검찰, 사법부가 제아무리 언론들과 개짓거리를 하려고 한들…
강력하고 단단한 이재명과 민주당의 대개혁을 하고자 하는 의지…개기는 XX들은 그냥 조져버린다…라는 마인드만 탑재되있다면..
전 걱정 안하렵니다. 그러나 잘못된건 잘못됐다고 확실하게 일갈하고 조졌으면 합니다. 만만하면 잡아먹힙니다.
함부로 사과하지도 말고 고개 숙이지도 마십쇼. 쟤들은 뒷통수 보이고 빈틈 보이는 순간 총, 칼 들고 덤비는 집단들이에요.
남들이 철면피냐 고개 뻣뻣하냐 소리 해도 그냥 쌉소리 취급하고 우리는 우리 갈길 가면 될겁니다.
권한과 권위를 마이너스 통장 개설한다는 심정으로까지 아주 끌어모을대로 끌어모아서 매순간 사용하시길…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총리를 위시한 장관들로 꾸며진 정부 수뇌부,
정청래 대표를 위시한 개혁적인 의원들로 꾸며진 여당 수뇌부,
하지만 그래도 구치소에 갇힌 윤석열을 체포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주식시장을 억누르는 세제 개편안을 내놓습니다.
결국 개혁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나가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과 내부 개혁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 보입니다.
지지자들이 속터지지만 분열하지 말고 계속 지지해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추가)대통령 이름 수정하셔서 사진 삭제 했습니다.
괜한 오해 불러 일으켜 죄송합니다.;;
멸문지화 지경에 이르렀다 라는게
아이러니 irony 한것이었죠.
검찰개혁을 하려다가, 오히려 역공을
아주 쎄하게 맞았죠.
교대앞 검찰청 앞에서 검찰개혁을 부르짖은게 생각이납니다.
사법부와 검찰청 떨거지, 언론 기레기들을
어떻게 개혁할것인가는
쉽지 않은 길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