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매국 기득권은 극우, 보수, 진보, 극좌 등으로 구분하지 않고 사회 곳곳에 숨어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조중동 언론사에도 정치권 여러곳에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면서
언론을 왜곡하고, 부동산 시세를 조정하고, 첨단 기술 개발과 문화 창달을 방해하고, 교육 환경을 파괴하고, 금융 시장을 와해하는
다양한 활동을 해 오던 중 일본 국민과 다른 대한 국민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으로 그 목적 달성에 한계를 느끼자
극단적 선택인 친위 쿠데타를 시도했던 것입니다.
이의 완전한 해결은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곳곳에 뿌리내리고 있는 친일 매국 기득권을 찾아내서 박멸해야 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재명 정부를 지지하고, 정부를 흔들어 대는 극우, 극좌 모두를 경계하는 마음으로 생활하는 것이 중요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