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으면 달려가서 구치소장을 자르겠습니다.
권력을 줬는데 쓰지 않는거, 오랜시간 지금까지 참아왔는데 또 저러고 있네요.
이낙지처럼 엄중히 바라만보고 있는건지 팔근육 근손실 일어나지 않게 헬스장에서 근육 유지하느라 시간이 없는 건지 진짜 답답합니다.
어제 구치소장 보니 문제가 심각하더군요. 민주당 의원들이 모두 모여 있는데 30분이 지나서 천천히 회의장에 들어오질 않나, 회의장의 마이크 시설을 다 치워 버리고 한개로 돌려가며 쓰게해서 시간을 잡아먹게 하는 꼼수를 쓰지 않나, 그리고 마이크 잡고 흔들 흔들거려 지지직 잡음내기로 정신 사납게 하고 시간을 때우려 하는거 보고 진짜 열받았습니다.
법무부장관은 구치소장을 빨리 다른 사람으로 대체할 생각이 없다면 자리를 다른 유능한 사람이 대신하도록 사퇴하시길 바랍니다.
굥의 한심한 3년동안 날려버린 우리 인생의 시간을 또 허비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굥이 심어 놓은 구치소장....잘라버립시다
그냥 꺼지라. 하고 싶네요.
범계2
이러한 의혹을 받는게 싫다면 본인이 잘 행동해야할 텐데요.
명심해야할것입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내란은 진행형이군요...
현재 행정절차를 어겨가면서까지 내란수괴에 온갖 비상식적인 편의를 제공하며
특검수사를 방해하고 법무부의 지시마저 회피하고 있으니 특검공무집행방해 및 상급기관에 대한 항명, 내란동조 혐의로 같이 당장 처벌하던지 최소한 보직변경이라도 해서 이 사안에서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도록 차단부터 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또 내란핏줄 정권에 넘어간다면 끔찍합니다.
문통 때 추미애 장관이 검찰특활비로 국회에서 국힘과 외롭게 싸울 때 “정도껏 하세요. 좀”이라고 오히려 추미애한테 버럭 소리 지른 사람입니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1113/103941824/1
기대가 없어서 실망은 안하지만 역시 답답하네요.
죄송한 말이지만, 민주당내에도 무능력한 인간들 있습니다.
정청래 법사위원장 시절에, 시원하게 잘못된
공무원들 꾸짓고, 큰소리치는거
보셨을 겁니다.
정성호한테 크게 바라는것도 아니고,
구치소 찾아가서 조곤 조곤 구치소장에게
훈계만 ,잔소리만 늘어놔도 됩니다.
귀찮게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이낙연처럼 엄중 신중
개인적으론 지금 부산시장 하고 있는 박형준을 제일 혐오합니다.
아, 그런가요? 단어를 빼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민주주의 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서 나라가 엉망이 되었는데
우리는 시간이 좀 걸리리고 답답하더라도 민주적으로 법대로 진행하겠다 정도로 정리된 것 같습니다.
눈동자 좌우와, 아래 세방향의 흰색이 보인다고하여,
관상에선 삼백안(三白眼)이라고 하는데
독단, 배신등.. 그 특성이 나타나진 않을까 우려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