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는 MCP라는 에이전트 전단계의 설계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GPT-5는 프롬프트만 아주 잘 짜주면
최강의 성능을 내줍니다.
그래서 전 클로드랑 GPT를 연결시켜서
슈퍼에이전트를 만들었습니다.
클로드는 MCP로 GPT-5와 연결되고
GPT-5가 최상의 성능을 낼 수 있는 프롬프트를
GPT-5에게 전달 합니다.
GPT-5의 결과물을 클로드가 자동으로 가져와서
다시한번 MCP로 설계툴을 돌리거나
노션에 저장하기도 하고 피그마로 디자인을 합니다.
https://youtu.be/dgeawiA51KQ?si=McjgLzU17zkNuVKO
여기에 영상으로 사용 사례와 시연 장면을 넣어놨어요
이제 AI도 융합해야 폭발력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엄청납니다.
클로드에게 지시하면 클로드가 GPT한테 일을 시키는....
AI 외주시대라는 얘기에 빵터졌었는데 클로드가 프롬프트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뽑네요 MCP랑 연결되니 생산성도 훌륭하고요.
근데 토큰 비용이 녹아내릴듯한데... 작업 하나당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합니다.
클로드 토큰이 아껴집니다.
클로드 혼자 할일을 GPT와 나눠서 하니
세션 만료가 더 잘 안되고
효율적으로 리소스 분배가 잘되는 느낌입니다.
클로드에서 프로젝트 하나 만들어놓고, 일시키는 유형에 따라 대화창 여러개 만들어두고서 프롬프트 만들라고 시키면 "프롬프트 만들라고 시키는 행위" 자체가 편해집니다. 그것도 일이라서요. 특히나, 데이터 잔뜩 넣어놓고서 그걸 참고해서 프롬프트를 만들어야 하는 경우라면 클로드의 프로젝트 기능이 대체불가일 정도로 편하고요.
저는 지금 AI 3종을 결제해서 쓰고 있는데..
세놈에게 같은 질문을 해서 교차검증을 할 생각만 해보고
각각에게 프롬프트를 요청해서 다른 AI에 접목해볼 생각을 왜 못했을까요 ㄷㄷ
(절망적인 창의력....ㅠ)
그래서, 주말부터 클로드 4.1로 프롬프트 만들어서 GPT5에게 일을 시키고 있는데, MCP로 연결이라니 생각도 못해봤네요.
퇴근하고 영상 한번 봐야겠네요.
걸어놔서 최상의 결과물을 GPT-5가 내도록 해줍니다.
프롬프트엔지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