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영 지지자들 마음속에 들어와 본적도 없으면서, 괜한 소설을 쓰면서,
민주 진영 분열을 바라는 자들이 많군요.
당대표의 경우에도 대통령 픽이 누구다. 누구 픽이 누구다 하는, 저급 정치평론가들의 뇌피셜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유포하기까지 하고, 급기야 믿기 까지 하구요.
대통령 입장에선 누가 당대표가 되든 둘다, 친명이고 잘 하실 분들인데 뭐가 그리 중요했겠습니까?
이런 거 믿으시는 분들 보면 꼭,
무슨 과거 문재인 대통령이 후계자들(안희정, 박원순, 김경수) 다 날렸다라는 회괴한 음모론까지 믿으시드라고요.
대통령이 원치 않은 사면을 무슨 친문세력요구로 억지로 했다는 논리는 왜 또 만들어져서 퍼지고 있는지..
검찰개혁이 국정 과제이자 국민 숙원 과제니까, 당연히 윤석열 검찰 공화국과 수구 언론에 의해 희생된 분들을,
대통령이 사면 하신 거라고 믿으면 될 일을, 무엇을 그리 정치공학적으로 정파적으로 꼬아 비틀고
해석을 하려는지 참 우스운 일입니다.
조국, 윤미향 의 사면에 왈가불가 하는 자들이 많은데,
본인들은 뭐가 그리 깨끗합니까?
A범죄가 있다고 가정하고 파고 들어가서, 별건으로 가족, 친지, 지인 다 털어서(자녀 일기장도 털고)
먼저털이식 수사에 희생되었고, 사회적으로 매장되었고 고통을 받아 충분히 사회적 죗값 치뤘다고
생각하면 될 일을, 무슨 성인군자 선비 정신으로 잘못은 잘못이다 입니까.
별건 수사 한번 당해 보고 그런 말씀들을 하셔야 할텐데요.
일반 국민들이 못 믿으면, 그러한 사실들을 믿게 노력을 해야 할 일인데
역풍이다 뭐다 포기부터 하고 보면 어쩝니까
역풍 무서우면, 아무것도 안하면 됩니다. 그냥 저기저 바른말만 죽어라 하는
방송 많이 출연하는 정치평론가를 그 말만 듣으면 되겠네요. 매주 지지율 몇프로몇프로 분석해가면서요.
정말 대통령이란 정치인에게 정말 그런것들을 바라시는건지요.
아무래도 여기가 둘로 분리 되었으니, 작업하기도 예전보다 수월할것이구요.
강성 지지자도 아닌 악성 지지자..
그러니까 결국 이재명 대통령께 해가 될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근시안적 시각을 가진 분들이죠.
하다하다 이제는 무슨 대통령 대 김어준 대결구도까지 뇌피셜을 쓰네요..
늦게 정치 입문에 입문하시는 분들이 괜한 음모론에 노출되는 거 같습니다.
차단하고 있어요
말을 만들어 내고 퍼뜨리고..
패턴이 똑같아도 사람이 바뀌니
그게 또 먹히고 그렇네요..
무언가 헷갈리는 상황이 있다면 스스로 되뇌는 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옳다'
똥파리와 같은 루트를 타고있으면서 자각은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