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으로는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이지만, 두세번으로 늘리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요.
편도 18.5km는 되어서 대충 50분 정도 땀 흘리면서 출근하면 기부니가 죠습니다.
최근에는 자전거도 바꾸어서 좀더 탈 맛이 나는거 같네요 .ㅎㅎ
퇴근 후 와이프와 애기들을 재우고 나면 건프라와 레고를 조립합니다.
야밤에 혼자서 나이트 재즈를 틀어놓고 소소하게 혼자서 조립을 즐기는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요즘 보면 대륙의 브릭과 프라모델이 제법 잘 나와서 나름 비싸지 않게 괜찮은 제품들을 구할 수 있네요.
가끔은 애기들과 함께 조립하기도 하고, 여하튼 다 만들어지면 애기들 장난감으로 사용되니
와이프님께도 나름 떳떳합니다 (...)
한 달에 한번정도는 골프를 치러 나갑니다.
연습장은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가는거 같네요.
얼마전까지 드럽게 안맞더니, 그래도 지난번에는 공이 좀 똑바로 가는거 같아서 다음 라운딩을 기대중입니다.
애기들이 조금씩 커가니 나름 저도 딴 짓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거 같아서 좋네요 .ㅎㅎㅎ
애들이 커가면서 시간이 좀 생기는건 맞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