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이 도륙당했던 조국, 그가 지옥에서 돌아옵니다.
그는 누구보다 검찰과 언론에 희생당하였습니다. 조국 개인을 넘어 모든 가족이.........전무후무하게....
그는 단련되었습니다.
누구보다 잃을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누가 그를 가장 두려워 하겠습니까? 바로 검찰과 언론입니다.
그는 이제 야권에서 존재감이 폭발할 것입니다.
여권의 이재명 정권이 앞에서 당기고, 야권의 조국혁신당이 뒤에서 미는
개혁의 도도한 물결이 한바탕 크게 출렁거릴 것입니다.
이재명의 능력과 조국의 무서움이 상승효과를 이루어 저 악마들을 처리해 나갈 것입니다.
그 물결에 저항하는 저들은 지금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기대됩니다.
조국 대표님이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셨슴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부담과 상관없이 사면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대세이면 빨리 사면되고 복권되어서 조국 지지하는 것이 얼마나 허무한 것인지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대로 보복 안 할 것을 알거든요.
정치는 선비정신으로 하면 안 되는데...
저들은 조국을 두려워 하지 않죠.
지옥에서 돌아왔습니다
불튀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국민들을 대신해서 검찰과 싸우시다가 옥고를 치르신 조국님께 그저 감사하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제 본인이 하시고자 하시는 일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그 일 잘되기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