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목적이 정당하더라도 대법원 판결이 난 이상 행정적으로 충분히 숙고하지 못한 점을 인정한다"며 "비판하는 국민께도 죄송하다. 행정목적의 타당성만으로 모든 행위를 정당화할 수 없음을 성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자유로운 몸과 정신으로 글과 책을 쓰며 우리 사회·교육의 미래 발전을 위한 지혜를 나누고, 다음 세대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영역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목적이 정당하더라도 대법원 판결이 난 이상 행정적으로 충분히 숙고하지 못한 점을 인정한다"며 "비판하는 국민께도 죄송하다. 행정목적의 타당성만으로 모든 행위를 정당화할 수 없음을 성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자유로운 몸과 정신으로 글과 책을 쓰며 우리 사회·교육의 미래 발전을 위한 지혜를 나누고, 다음 세대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영역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애들, 학부모 싸가지 없는 것, 교사 인권 망가진것...등등 저 양반의 공로가 가장 크다고 하던데요..
진보교육감들이 학생인권조례 지킨다고 눈감고 외면한게 너무 많다고 하던데
어느쪽이 맞는 말일지...개인적으로 학생인권을 옹호하는 쪽이었는데 모르는게 너무 많았어요...주변에 학부모들이 없다 보니 ...확인을 못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