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100메가 쓸때는 넘쉽게 tv 랑 공유기 pc 같은 네트워크로 묶어져서 거실 TV로 크롬캐스트 활용 잘했습니다만..
이사가고 kt 스카이라이프 200메가 설치하니까 단자함에 기가 utp 장비(허브)가 설치되고 각각 방마다 공인ip 를 받아서 독립된 네트워크로 구성되버리니 크롬캐스트가 전혀안네요..
찾아보니까 단자함에 utp 장비빼고 KT 공유기박아두면 된다는데 이러면 무선와이파이 범위가 줄어들고 유선 속도가 100메가로 다운작동할텐데 참 문제네요.
KT 만 이렇게 홈네트워크 구성이 복잡한걸까요?
지금은 속도 제한을 짜증나게 걸어서 LG로 넘어왔습니다. ㅎㅎ
단자함에 utp 모뎀꺼내고 KT공유기집어넣고 공유기 관리페이지 접속해서 IPTV 사설 IP할당 ( IGMP Proxy ) -SKB,LGU+
체크하니까 드디어 크롬캐스트 되네요.. 대신 IPTV 홈메뉴 같은것들이 굼벵이속도로 돌아가네여
참 KT 인터넷은 불편합니다.
해외망품질이 좋아도 이렇게 네트워크구성이 복잡해서야 사람들이 쓰기 편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