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기성이 짙은듯 합니다.
건강이 돈이 되는 방정식을 가지고 혹세하는건 아닌지…
의심하는 자세도 필요해보여요.
실예로; 정박사님이 추천하는
하버드 보건대의 이론은 캘로그, 코카콜라, 네슬레, 몬산토같은 식품기업의 대변인 역할이라고도 합니다.
미국심장학회가 권장하는 [지중해식단 MIND]이 완전사기라는 의견이 많이 보입니다. 실제론 지중해 블루존사람들은 육식위주의 식사를 한답니다. 이 학회분들이 텍사스주에서 학교급식에서 설탕이 들어있는 음료와 정크푸드를 제외시키겠다는 법안을 막으려고 의회에 찾아갔다고 합니다..
한편 스타박사님은 CJ와 함께 곡물밥을 출시하질 않나..
곡물(정제 탄수화물)은 당뇨에 치명적인데 왜 이걸 저속노화식품으로 출시하는지요?
저는 이 분이 나랏일에 중용될까봐 무서워서 글을 남겨봅니다.
완전무식한 저의 개인의견입니다.
본문 수정: 마지막 줄은 비꼬는거 아니고 반박하시면 제가 생각과 지식이 짧아 틀릴수 있으니 흘려버리시라고..쓴글인데 밈화되서 기분나쁘게 보일수 있어서 삭제하겠습니다.
사실 본인부터가 별로 건강해보이시진 않더군요
저는 그분 개인의 삶의 패턴은 존경할만한데
저속노화 이론은 모순이 많다고 생각해요.
옥살산이 사회 문제되고 있을때 옥살산은 열을 가하면 없어진다고 하셨는데.. 알아보니 옥살산농도의 변화가 없거나 미약하다는 얘기가 보이더군요.
갑론을박이라지만 건강식단에 콩을 포함시키면 자칫 신장이 안좋은 사람에겐 치명적일수 있으니까요.
다만 그분이 자신의 케이스를 너무 일반화 하신듯 합니다.
방송사에 제작비지원업체 중 제약이나 건강관련 불법홍보 싹을 잘라야합니다.
저속노화는 기존의 간헐적 단식 등의 이론을 매우 절충주의적으로 찔끔 반영해놓고 뭔가 새로운 것처럼 포장한 듯해서 싫고요.
’저속 노화’라는 마케팅적인 이름 하나는 잘 지었네요.
저속노화 간헐적 단식 등등등 유행하는 식단, 용어들은 항상 바뀌는데 들여다보면 이론적으로 틀린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 그 이론들을 일부 대기업에서 홍보용으로 사용하는 건 걸러서 보더라도 전체를 사기로 매도하는 건 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희원 선생님은 요새 기업 제품 선전해주는 것 빼고 예전에 노인의학 관련해서 이야기하던 것을 들어보면 우리나라 의료에 정말 필요한 말들을 많이 해주고 있고 고령화 사회가 급속하게 올 우리나라의 의료체계 개선에 힘을 실어줄 수도 있습니다. 대놓고 공직에 뜻을 밝힌 적은 제가 알기로는 없는 것 같긴 하지만 그간 의료체계나 노인의학 관련해서 했던 말들을 보면 "나랏일에 중용될까봐 무서울" 정도로 수상한 목적이나 위험한 의도를 가진 의료인으로 볼 분은 아닙니다.
현대인의 문제는 안먹어야 해결된다는 겁니다.
뭐가 몸에 좋다는 다 소용없습니다. 이미 너무 잘 먹고 있어요.
방송, 유튜브에서 뭐뭐 먹으면 좋다, 이게 슈퍼푸드다.. 다 거릅니다.
몸에 좋다는 걸 먹는 것 보다는 안 좋은걸 먹지 않는게 중요하다 이런 내용을 박진영이 얘기했던 것 같은데.
안 먹는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이제 "대신 뭘 먹어라 (e.g. 잡곡밥)" 에서 kingcrimson 님과 의견이 갈리는 것이죠.
하버드보건대 이론이 식품기업을 대변한다?
하버드보건대에서 나오는 이론이 한두개가아닐텐데 어떤이론이 그렇다는것인지도 명확하지않고...
미국심장학회가 공식적으로 법을 막았다는건가요? 학회사람들이 막으러갔다는건가요?
그리고 곡물밥이 정제곡물이라니...이것도 이상하고...
저속노화가 마케팅이란데는 동의하지만 타인을 비판하려면 좀더 제댜로된 주장을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담에 써먹어야겠네요 ㅋ
올해의 댓글로 선정되셨습니다~
식단혁명이란 책을 쓰신 분의 유튜브입니다
여기 보시면 적색육이 해롭지 않은 음식이고 권장되는 걸 볼수 있습니다.
이양반도 말좀 많은 분으로 알고 있는데..
차라리 정희원교수의 주장에 신뢰가 갑니다.
마지막 문장에는 반박하면 님 말이 맞습니다..
무슨 글 수준이 이럽니까
그게 어떻게 정제 탄수화물인가요..?
문제는 공장에서 가공된 정제탄수화물이 급격하게 혈당을 올려서 몸에 과부하를 주는게 문제이기 때문에 그래서 쌀겨 다 벗겨낸 흰쌀밥 대신 렌틸콩 등을 섞은 햇반을 출시한거잖아요
그게 뭐가 문제라는거에요
반박시 선생님이 맞긴 맞습니다.
대부분 글의 화살이 정박사님에게로 가면서 서술 하신 여러 이야기는 그 목적에 맞게 뒷받침 되고 있는데
비판으로 보기 힘들며 비난으로 보입니다.
정제 탄수화물의 정의는 알고 말씀 하시는지? 그리고 통곡물밥을 출시했다는데 그 통곡물밥에 정제탄수화물은 얼마나 들어있는지요?
국내 기준 정제탄수화물 섭취 및 흰쌀밥 섭취시 혈당피크에 대한 여러 견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본인의 의견을 개진 하는 것은 상관은 없지만 오늘 - 오늘의추천글 보시면 10대의 극우화에 대한 이야기 처럼
본인 생각이 맞다는데 뭐가 문제야? 라고 하는 10대들과 다를 바 없는 행태라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그런거 관심 없고 귀찮아 하잖아요
그래서 뭔가 달라보이고 특이한 거에 눈 돌아가고 그러는게 우리네 현실아니겠습니까
제일 기초적이고 무난하고 교과서적인 것들 하면서 취할 수 있는거 할 수 있는 거 노력하는게 결국 나,우리를 위한 길이겠죠
틀린 얘기는 못 본 듯.
잘 참고하시면 건강에 도움됩니다.
저속 노화니 고속 노화니 무슨 의미인가 싶습니다.
다들 순식간에 기화되어 사라지는 초고속노화만 남을 텐데
저속노화 운운하는 의사나 그 추종자들이나 멍청하게만 느껴지더라구요
저속 노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션이 신기하더라구요~
근데, 이 주장은 누구 말 듣고 하시는 건가요? 그것도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 맞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원인과 결과의 관계가 실제로는 반대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장수의 비결을 단순히 어떤 행위의 결과로만 설명하는 것은 오류라고 비판했습니다.
색안경 끼고 살펴보는게 좋습니다.
그냥 자기가 아는 상식과 다르다고 지적하실려면 반대 논문 정도는 가지고 이야기 해야 납득이 될 듯 합니다.
정희원 교수가 이제는 본업은 벗어 나시고 거의 유튜버에 인플로언서가 되신듯하셔서 우려가 될 수 있는데 그래도 가짜 자료 가지고 이야기는 안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