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22650?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60624?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60388?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2327?sid=104
미국은 일단 3자회담 하자는데 푸틴은 끝까지 정치적 효과를 노리는것인지 젤렌스키와의 만남은 절대 거부하고 있네요.
장소를 알래스카로 정한점도 유럽과 우크라이나와 거리감을 두고 icc 체포영장도 못하게 할수있으니 장소를 알래스카로 정한 느낌이 드네요.
트럼프도 일단 푸틴이랑은 만난뒤에 3자 회담을 하자고 하는 입장같은데 과연 이 모든 과정들이 제대로 이루어질수 있을지요.
유럽은 자기들도 회담에 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동부전선 주민들은 휴전후에도 암울할거라며 절망에 빠진것 같습니다.
이 전쟁은 마무리 짓는게 정말 어렵네요.이해관계가 너무 상충되있고 중재자도 중재노릇을 제대로 못하니.
의도한건지 모르겟으나 알레스카는 러시아가 돈 받고 미국에게 팔아넘긴 땅이라.. 우크라이나에게도 땅 교환을 압박하는 의미도 될 수도 있을 수도 있고요.
문제는 도네츠크를 러시아가 가져가면 차후 다시 우크라이나를 공격할때 러시아가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는 것이겠죠.
유럽쪽에서는 도네츠크를 고집할거면 남부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쪽에서 철수해서 우크라이나로 반환하라는 식으로 요구를 하는거 같던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령 제679/2022호
1. 러시아 연방 대통령 푸틴과의 협상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명시합니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만든 대통령령이나 폐기하고 회담하자 해야죠
자기 대표 대선공약이 돈바스 내전 종식 또는 적어도 휴전이었으면서
2019년 민스크2 협상할때 저런 태도를 보이는게 무슨 국익, 협상에 도움이 되나요
대통령이 됬으면 대통령다운 태도를 보이던가, 아직도 코메디언인줄 아나.
저럴려면 나오질 말던가, 저래놓고 휴전협상에 안 불러준다고 징징대면 불러준답니까?
2014년 푸틴의 애첩을 조롱하는 젤렌스키의 코메디
푸틴이 집에 늦게 들어왔다고, 애첩 카바예바가 더 이상 섹스는 못 해준단 코메디
저렇게 조롱했는데도 2019년 민스크2 협상할때 푸틴이 젤렌스키 만나줬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