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에서는 지난 9일 전국적인 시위도 벌어지지 못한것 같은데 해외에서는 여러 중국 운동가들과 깨어있는 중국인들이 나서서 공산당정부를 향한 저항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물론 규모가 아직 많이 크지 못합니다.
허나 언제나 큰 혁명은 작은것에서 타올라 불붙습니다.
중국인들이 코로나 백지시위때보다는 더 큰 반향을 일으켰으면 좋겠습니다.
반중단체들은 3년내에 비폭력 저항운동을 일으킬거라고 예고했더군요.
중국에서 제2의 천안문혁명이 일어난다면 그때보다 더 규모가 커야하며 반드시 성공하고 국민들이 주권을 가지는 국가가 되야합니다.
그다음에는 소수민족들 인권 과 권리 보장해주고 독립시켜주고
홍콩과 대만에도 그만 간섭하여야합니다.
지금의 나라 크기가 확 줄어야겠죠.
저러면서 중국 정부를 추종하는 애들은 중국 정부가 잘못한거 아니라 (평화)시위를 함으로써 국가 분란을 일으켰다고 하겠죠.
관련자가 매우 가까운 관계 일까요?
아무리 가해자가 고위층이라고 해봐야 시진핑 앞에서는 대질 못하죠.
문제는 시진핑 입장에서는
저렇게 군중이 모이는 것 자체가 불안 요소이죠.
즉, 저 가해자들의 처분 때문에 진압하는 게 아니라,
정부에 반기를 들 생각을 했다는 것 때문에 가차없는 진압이 이뤄지는거죠.
이게 2찍 중 독재정치도 괜찮아 하는 무식한 부류가 있는데
절대 독재는 절대 부패를 부르고,
절대 부패는 결국에는 군중에 대한 불안으로
상식으로 이해되지않는 과도한 진압에서
결국은 계엄령까지 가게되죠.
이게 이미 강력한 정권을 쥔 독재 정부, 군사 정부가 오히려 쿠테타나 계엄령 잦은 잉 죠
유엔 상임이사국에서 쫒겨날수도 있구요.
결국 그 나라 안에서 바뀌어야죠.
그리고 중국이 작아졌으면 좋겠다 이런 거 때문에 중국 사람들이 너희가 우리 민주화 바라는 건 그냥 우리 약해지길 바라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오히려 거부감 갖고 중국 내에서 민주주의 말하는 사람 입지도 약해지는 거에요.
언젠가는 내부에서도 더 큰 저항이 일어나길 기원합니다.
지금 하루 12-16시간 운전해서 2백만원 받는 배달원들이 1400만명입니다. 38도 넘는 오늘날씨에 운전하는 이사람들이 행복할 리가 없지요. 그러면서도 지금은 그냥 다 그러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사람이 깨어나려면 집단적인 각성을 해야 합니다. 그 각성의 계기가 없어요. 사람은 많지만 통신과 언론의 통제로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집회는 금지되어 있으며, 내 고통을 나눌 사람이 없으니 미국이 괴롭혀서 그렇구나... 하고 체념합니다.
중국이 곧 깨어날거라는건 전 오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산당은 절대다수 인민의 지지를 받습니다.
믿고 거를 양반이네요. ㅋㅋㅋ
제로라는 주장을 보니 틀린 것이 확실하네요.
단단해 보이던 ussr도 그리 길지 않은 시간에 사라졌죠.
세상 이치가 그러하지 않습니다. 😁😁
시진핑 그새기는 얼마뒤면 감옥갈것입니다.
천안문 같은 일이 자주 보일겁니다. 😁
제로라는 말은 틀린 말입니다.
쭝꿔런이요
그동안 쌓여 누적된게 너무 많다보니 이런 사회적 이슈에도 생각치 않게 크게 요동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문용어로 '임계점'에 다다른 것이죠.
심지어 이곳 게시판에도 중국 사람이 몰려와 중국공산당 옹호 댓글을 달 정도로 필사적입니다.
누군가 불씨만 당기면 용광로 변할 수도 있다는 걸 그 간의 중국역사가 증명합니다.
엄청난 후과를 겪지 않으려면 스스로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해야합니다.
코로나 감금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분노에 귀를 기울여
공산당이 스스로 지침을 바꾼 좋은 사례도 있었습니다. 교훈을 삼으세요.
교훈을 얻지 못하면 공멸 뿐입니다. 이곳에 들어온 중국공산당원들 들으라고 하는 얘기입니다.
중국이 '세계의 공장' 노릇을 하면서 좀 먹고 살만해졌지만 잘사는 '북한'에 불과하다는 걸 중국 빼고 전세계가 다 압니다. 중국을 폄훼하는게 아닙니다. 중국과 중국인민들은 위대합니다. 하지만 공산당은 이제 구석기 유물과 다름없으며 螳螂拒轍 이란 걸 빨리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당시 천안문 학생운동 대표의 중국공산당 정부에 대한 7가지 요구사항입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이었다고 봅니다.
1. 후야오방의 업적을 공정하게 평가하고 자유, 민주주의, 중용에 대한 그의 견해가 옳음을 인정하라.
2. 영적 오염과 자유화에 반대하는 캠페인이 잘못됐음을 인정하고, 그 때문에 박해받은 사람들을 복권하라.
3. 국가 지도자와 그들의 가족의 소득을 공개하라.
4. 민간 언론을 허용하고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
5. 교육 자금을 늘리고 지식인의 급여를 인상하라.
6. 시위를 제한하는 베이징 인민대표회의의 위헌적 10조를 폐지하라.
7. 잘못된 정책 결정을 내린 정부관료들을 교체하기 위해 민주적 선거를 실시하고 이 요구사항들을 언론을 통해 온전히 보도하라.
"대만이 중국의 일부라면, 북한이 대한민국의 일부인 것도 동의하시죠? 그럼 북한에게 대한민국이 어떤 행위를 하여도 중국은 뭐라 하거나 개입할 권리가 없는 것도 인정하시죠?"
제가 US 및 UN 그리고 서방의 mass media를 이렇게 찬양하는데 중공 댓글부대라 단정 지으시면 많이 섭섭합니다. 그리고 한번만 더 공산당 댓글부대라고 단정 지으시면 법적 조치 취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산당 댓글부대다 다시 한번 입 함부로 나대시면 끝까지 법적조취로 따라갈거니 그리 아시고요..
미국에 사는데 여기는 비만은 가난의 상징이며 부자들은 비싼 샐러드 및 채식에 기꺼이 돈을 쓴다는 점을 본다는 것으로 답해 드립니다.
제가 주목하는 주제는 북한과 대한민국의 관계나 상호 작용에 대해 중국이 간섭할 자격이나 있냐고요. 여기에 대해 할 말 없오시면 조용히 지나가세요.
https://en.m.wikipedia.org/wiki/Korean_Armistice_Agreement
민주주의를 위해 이정도의 피를 흘릴 수가 있을지..
혁명이 일어납니다. 어떤 계기만 생겼다하면 불이 삽시간에 번지는 매마른 숲과 같은 상태가 중국입니다.
중국은 공산당 일당체제의 생존을 위해 부분적인 시장경제로 바꾸며 그러한 정치적 변화를 억눌러 왔습니다.
군사력의 증강과 더불어 통제의 고도화도 이 시기에 이루어졌습니다. 일체의 변화나 요구를 들어주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 동안 중국은 시장경제로의 전환을 통한 고도성장을 통해 오랫동안 중국인민들의 정치적 사회적 변화의 요구를 잠재웠습니다.
“아직 생생하잖아. 변화? 배부른 소리하고있어.”
“덕분에 잘살고 있으니 그런거 논하지 맙시다. 다 서양놈들의 이상일 뿐.”
(한국도 이런 식으로 얼버무리며 변화를 거부하다가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폭발하였습니다.)
또한 과거 청나라 말기에 서양을 비롯한 일본과 같은 제국주의국가들에 의해 분열되고 빼앗긴 치욕의 한세기를 보낸 역사도 중국의 자유와 민주화 요구를 억누르는 수단으로 이용 중입니다.
그래서 많은 인민들은 지금 이 체제 아니면 중국은 치욕의 한세기를 또 맞이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죠.
(마치 독재자 박씨가 죽어버리자 ”으앙 이제 한국 망했다.“ 고 종교적 메시아의 죽음과 동급으로 여기며 여전히 그를 기리는(?) 행사는 지방재정이 박살나고 굶어죽더라도 꼭 벌이는 한국이라는 동전의 어두운 뒷면과 유사합니다.)
하지만 인터넷과 소셜미디어의 확산, 고학력을 갖춘 인민들이 늘어나고 고도성장도 끝을 맞이하면서 이제 중국인민들은 눈앞에 보이는 진실과 마주하고있고,
이제 중국이 더 이상 인민을 위한 곳이 아니라는 것을 수십년전이 아닌 지금 이 시기에 배우고 있습니다.
박정희에 향수 느끼는 사람들도 비슷한 느낌 같았습니다.
러시아도 깨어있는 시민이나 야권운동가들이 활동은 하는데 늘 억압당하고
중국도 늘 억압당하는데
(북한은 자유조선이 있거나 일부 내부 저항자 극소수있지만 너무 미약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북중러와 그외 독재국가들도 모두 무너져서 국민이 행복하고 주권을 가진나라들로 재탄생되었으면 합니다!
사실 혁명이 일어나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어려운 것이 혁명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그 초심을 유지하고 이어나가는 것이라하죠.
프랑스 혁명도 처음에는 빵과 자유, 평등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혁명이 제 자식을 잡아먹듯 폭주하며 결국에는 공포정치로 극단화되더니 결국 나폴레옹에 의해 도로 왕정으로 돌아가고 말았고,
(결국 민주공화정으로 왕정은 완전히 끝났지만)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로 러시아가 세워지며, 자유의 새 바람이 불어올거라 생각했지만, 그 환희는 짧았고, 소비에트의 잔재와 손실들을 떠안고 시작한 탓에 경제가 휘청거리자
결국 자유에 대한 기대는 불신과 경멸로 바뀌며 과거의 유산에 대한 그리움과 힘있고 강력한 리더쉽의 갈망으로 지금의 푸틴왕조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북한은 주변의 독재국가들이 무너지고 몰락하는 것을 철저히 배우고 지켜보며 더 강력한 통제와 죽음, 그리고 평양빼고 다 굶주리게 만드는 방식으로 대적하거나 항의할 힘마저 일체 주지않으니
결국 핵무기까지 완성시켜 윽박지르고 있죠.
저 역시 모든 나라가 자유와 민주주의의 이름아래 하나의 지구 공동체가 태어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럼 왜 서방의 썩어빠진 문화 즐겨보겠다고 중국인민들이 불법적인 수단으로 중국의 황금방패 검열망을 따돌리는건가요?
고도화된 통제로 인해 중국인민들이 국가가 정해준 것만으로는 간에 기별도 안가고, 재미도 감동도 현실성도 떨어지니 이른바 문화공정으로 남의 나라 문화와 뿌리를 통째로 빼앗는 방식으로 인민의 정신까지 왜곡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북한인들 조선족들 한복 입는것이 언찭으시면 스파게티나 햄버거 먹을때 본인도 어떤 미국인 혹은 이탈리아인이 경멸의 눈빛으로 본인을 바라 보고 있을수도 있다는 걸 인지 하셨으면 합니다.
중국 밖의 인터넷에 들어와 사방팔방 중국인들이 난동부리고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으며 문화와 저작권 침해하는 것이 중국의 애국심이라면 저는 더 이상 해드릴말이 없군요.
네 이른바 한국을 경멸하기위해 꺼내든, 수박과 고기이론과 성인물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에 대한 대답을 피하기위한
논점흐리기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런식의 태도는 중국을 오히려 깎아먹는 짓이 됩니다.
부디 이곳에서의 공격이 베이징의 의지가 담겨있는 중국 대사관이나 공사관의 공식 작전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너무 비참하거든요.
회원님들도 많은데 중국 관련해서 그렇게 분탕치면 안됩니다. 칼도님이 좋아하는 듕귝의
소프트파워 주장은 미정갤이나 엠팍처럼 중혐세력이 주류인 곳에서 펼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중국이 쉽게 바뀔 수 있을 거라 생각지 않습니다. 과거에 한국도 박정희가 여대생 끼고 술먹다가 죽었을 때 조차도 온국민이 목놓아 울어댔고, 전두환의 후임으로도 35%의 노태우가 당선이 되었었으니까요. 인간은 스스로의 과오를 뉘우치고 고쳐나아가는데에도 매우 인색한 생물입니다. 공산당이 망하기 위해서는 정말 정말 큰 실책을 해야만 합니다.
- 교육 수준이 낮은 이들은 중국이 가난했던 시절에 청소년기를 보낸 이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들은 천지개벽 수준의 생활수준의 향상을 경험했기 때문에 공산당에 대한 충성도가 절대적입니다.
- 교육 수준이 높은 사람들 또한 교육 수준이 높아서!!! 공산당에 대한 충성도가 상당합니다. 이 사람들은 자유자본민주제 나라들의 부패와 내로남불과 금권주의와 많은 사회문제들을 잘 알고 그에 대비해 중국이 돋보인다고, 중국이 자유자본민주제 나라가 된다면 분열되고 발전이 더뎌지고 매국 세력이 날뛸 것이라고 봅니다.
- 공산당을 지지하는 이들은 중국인들의 80%가 아니라 90% 이상입니다. 노년인 사람들은 못살았던 시절을 경험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중국의 급격한 부상만을 경험했기 때문에 공산당 지지도가 높습니다.
- 공산당이 큰 실책을 하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철저한 능력주의 정치를 하기 때문입니다. 또 큰 실책을 하더라도 여전히 자유자본민주제 나라들 통치엘리트들보다는 잘 하는 것으로 보이기 십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중공은 민주주의 사회의 가장 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공을 찢던가 누르지 못하면 막을 방법이 없죠. 성장을 10-20년이상 크게 정체시켜 국민들을 지치게 하고 정부에 의문을 제기하도록 만드는게 현재 미국측 정책의 핵심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경제 많이 안좋아졌고, 10년이상 이렇게 되면 과연 무탈할까? 싶기도 합니다.
그걸 시진핑이 독식한건데
시진핑이 실각해도 다시 그단계로 가지않을까요?
중국 내에서 시위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오히려 장유 시의 고위층 보다 더 높은 고위층 즉 자신들이 지지하고 좋아하는 중국 국가 정부 고위층에게 시 정부 고위층들을 합당하게 처벌을 내려 주세요… 하는 것에 더 가깝게 보입니다.
즉 고을의 원님이 우리를 억압하니 지금 우리가 이렇게 뭉쳤으니 나랏님께서 보시고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하는 시위와 유사한거죠.
중국을 모든 성 모든 도시를 하나로 묶어서 보면 오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저들은 공산당을 더욱 지지하고 우리 중국은 힘없는 자기들을 도와 줄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중앙 정부에서 처리를 하고 나면 역시 공산당은 우리 힘 없는 인민들 도와 준다라고 추켜 세우겠죠..
이러더라구요.
이전에 이 친구가 조심스럽게 그랬어요. 자기는 핸드폰이나 sns또는 중국인 많은 곳에 조금이라도 중국정부에 반하는 이야기 안한다고. 쥐도 새도 모르게 끌려가거나 자기 부모님한테 해 입힐수도 있다구요. 중국인들 서로가 감시한데요.
그 이야기 들으니 씁쓸하더라구요.
참고로 어정쩡한 '한국'이나 '중국' 통계 말고 최소 위 링크처럼 UN이나 글로벌 협력 기구에서 나오는 source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분 아직 링크 안다셨어요.. 돼지고기 총 섭취량 키로수 쟤는거 같으신데 저게 돼지고기 섭취량이라 하더라도 목살 66키로랑 오겹살 혹은 비계살 71키로 비교 하는거면 목살이 단백질양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냥 친미다 친중이다 논할 것 없이 팩트는 인정하고 양보해야하는 것이 맞습니다..
위키피디아 링크 그냥 첨부하면 될 것을 굳이 한국어로 타이핑 하시느라 저분은 비교대상도 헷갈리신 것 같습니다..
홍콩인이 중국인이 아니라는 것부터 설명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왜 중국인이 66 한국인이 70 홍콩인이 137 미국인이 124죠?
그럼 어떻게 이게 말이 되느냐? 중국인들은 계란 혹은 두부에서 가성비 단백질 섭취중.. $3 정도 시급에 계란 30구 한판이 $1.5... 한국은 시급 만원에 계란 한판도 만원.. 여러분.. 탄수화물이 뇌를 노화시키는건 허구가 아닌 것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