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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중국 장유시위 그 이후 근황 142

23
2025-08-11 22:23:39 220.♡.252.34
루다나리에

1000304968.jpg

1000304969.jpg

중국 내에서는 지난 9일 전국적인 시위도 벌어지지 못한것 같은데 해외에서는 여러 중국 운동가들과 깨어있는 중국인들이 나서서 공산당정부를 향한 저항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물론 규모가 아직 많이 크지 못합니다.


허나 언제나 큰 혁명은 작은것에서 타올라 불붙습니다.


중국인들이 코로나 백지시위때보다는 더 큰 반향을 일으켰으면 좋겠습니다.


반중단체들은 3년내에 비폭력 저항운동을 일으킬거라고 예고했더군요.

중국에서 제2의 천안문혁명이 일어난다면 그때보다 더 규모가 커야하며 반드시 성공하고 국민들이 주권을 가지는 국가가 되야합니다.


그다음에는 소수민족들 인권 과 권리 보장해주고 독립시켜주고

홍콩과 대만에도 그만 간섭하여야합니다.

지금의 나라 크기가 확 줄어야겠죠.


루다나리에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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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2]
바이데이
IP 121.♡.37.184
08-11 2025-08-11 22:25:39 / 수정일: 2025-08-11 22:27:57
·
중국 정부, 조만간 댓글작업 풀겠군요
저러면서 중국 정부를 추종하는 애들은 중국 정부가 잘못한거 아니라 (평화)시위를 함으로써 국가 분란을 일으켰다고 하겠죠.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8-11 2025-08-11 22:30:11 / 수정일: 2025-08-11 22:30:24
·
@바이데이님 큰 이슈벌어지면 유명인들 동원해서 선동도 하죠.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중국인 연예인들 포함해서요.
쿠아후아
IP 182.♡.183.248
08-11 2025-08-11 22:26:57
·
시진핑이 인기 얻을 좋은 재료인데
관련자가 매우 가까운 관계 일까요?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8-11 2025-08-11 22:29:37
·
@쿠아후아님 고위층 자제 아니면 답이 없는 사건이죠.
별명읍슴
IP 118.♡.6.6
08-11 2025-08-11 22:36:41
·
@쿠아후아님
아무리 가해자가 고위층이라고 해봐야 시진핑 앞에서는 대질 못하죠.

문제는 시진핑 입장에서는
저렇게 군중이 모이는 것 자체가 불안 요소이죠.
즉, 저 가해자들의 처분 때문에 진압하는 게 아니라,
정부에 반기를 들 생각을 했다는 것 때문에 가차없는 진압이 이뤄지는거죠.

이게 2찍 중 독재정치도 괜찮아 하는 무식한 부류가 있는데
절대 독재는 절대 부패를 부르고,
절대 부패는 결국에는 군중에 대한 불안으로
상식으로 이해되지않는 과도한 진압에서
결국은 계엄령까지 가게되죠.

이게 이미 강력한 정권을 쥔 독재 정부, 군사 정부가 오히려 쿠테타나 계엄령 잦은 잉 죠
니파
IP 211.♡.193.250
08-11 2025-08-11 22:26:58
·
비폭력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에 한표 걸어봅니다. 전 중국이 자유가 될려면, 최소한 현재 우러전쟁의 누적 사상자 이상의 피를 요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8-11 2025-08-11 22:29:17
·
@니파님 과거와달리 지금은 세계 정보화 시대라서 증거가 너무 많이 남고 퍼지기 때문에 통제에도 한계는 있을수 있다봅니다.세계의 모든 비판을 피할수없는 지경에까지 이를수도 있지요.
유엔 상임이사국에서 쫒겨날수도 있구요.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00:50:04
·
@루다나리에님 중국이 유엔 상임이사국에서 쫒겨날수도 있어요? 차라리 예수가 내일이라도 재림할 수 있다는 주장이 더 현실성 있습니다. 님의 그 주장에 비하면 말이죠. 중국의 경제력과 군사력만이 아니라 소프트 파워도 막대하게 상승하는 현실에서 어떤 다른 평행우주의 중국이라면 모를까 우리 우주의 중국이 유엔 상임이사국에서 쫒겨날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8-12 2025-08-12 00:52:14
·
@칼도님 또 시작이시군요.
다카쓰
IP 103.♡.96.135
08-12 2025-08-12 10:35:36
·
@루다나리에님 지금 러시아도 안 쫓겨났습니다. 아예 언급조차 없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를 상임이사국에서 쫒아내는건 UN해체 혹은 UN의 완전 서방화에 다르지 않기 때문에 그냥 판이 깨질 뿐이지 중러에 별 데미지도 없을겁니다. 상임이사국은 쫒아낼 방법조차도 없습니다...
빵꾸똥꾸
IP 118.♡.93.139
08-11 2025-08-11 22:38:28 / 수정일: 2025-08-11 22:42:07
·
해외에서 해봐야 별 영향 없습니다..
결국 그 나라 안에서 바뀌어야죠.
그리고 중국이 작아졌으면 좋겠다 이런 거 때문에 중국 사람들이 너희가 우리 민주화 바라는 건 그냥 우리 약해지길 바라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오히려 거부감 갖고 중국 내에서 민주주의 말하는 사람 입지도 약해지는 거에요.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8-11 2025-08-11 22:50:39
·
@빵꾸똥꾸님 중국이 민주화가 된다면 인권과 권리의식도 생기는것인데 그것에 소수민족들 홍콩 대만문제도 해결되야하죠.그래서 분열은 어쩔수없는 방향일겁니다.

언젠가는 내부에서도 더 큰 저항이 일어나길 기원합니다.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00:37:11
·
@루다나리에님 중국에 대해 가장 기본적인 것도 모를 때나 할 수 있는 주장이네요. 중국은 지구상에서 정치적, 문화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가장 안정된 나라입니다. 문자그대로 '태평천국'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보면 중국보다 더 안정된 나라는 적어도 지구상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단적인 예를 들면, 중국인들은 중국이 이미 대단히 민주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덴마크 총리를 지낸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이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해서 2017년 세운 단체인 민주주의 연합재단의 조사 결과가 그리 나옵니다. 러시아는 훨씬 낮게 나오구요. 따라서 님의 기원이 이뤄질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다카쓰
IP 103.♡.96.135
08-12 2025-08-12 10:36:35
·
@칼도님 동의합니다. 중국의 만리방화벽 안에서 대다수의 인민은 행복하고 민주적이라고 믿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이걸 쉽게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면 오산입니다...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10:54:32
·
@다카쓰님 그 만리방화벽이라는 것은 무슨 철벽같은 것이 전혀 아닙니다.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있는 이들은 얼마든지 VPN으로 우회할 수 있고 코로나 전 기준으로 1억명 가까운 사람들이 해외로 나가고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누적되어 있는 서방 선진국 유학출신 중국인 수만 해도 천만명이 넘을 것입니다. 중국 사람들이 세뇌되거나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몰라서 애국심이 강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결국 님도 여전히 중국을 우물안 개구리가 하늘을 보듯이 보고 있습니다.
해색주
IP 106.♡.168.2
08-12 2025-08-12 12:25:41
·
@칼도님 중국 글만 보면 나타나서 옹호글을 부지런히 다시네요. "태평성대" 아닌가요?
다카쓰
IP 103.♡.96.135
08-12 2025-08-12 13:24:54
·
@칼도님 만리방화벅이 인터넷의 파이어월만을 말하는건 아닙니다. 모든 언론과 다수의 시민들 스스로가 알아서 장막을 치고 있지요.

지금 하루 12-16시간 운전해서 2백만원 받는 배달원들이 1400만명입니다. 38도 넘는 오늘날씨에 운전하는 이사람들이 행복할 리가 없지요. 그러면서도 지금은 그냥 다 그러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사람이 깨어나려면 집단적인 각성을 해야 합니다. 그 각성의 계기가 없어요. 사람은 많지만 통신과 언론의 통제로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집회는 금지되어 있으며, 내 고통을 나눌 사람이 없으니 미국이 괴롭혀서 그렇구나... 하고 체념합니다.

중국이 곧 깨어날거라는건 전 오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산당은 절대다수 인민의 지지를 받습니다.
블링블링종현
IP 118.♡.14.215
08-11 2025-08-11 22:48:02
·
이 글에도 곧 "그분" 등장 하시겠죠?ㅎ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00:40:23 / 수정일: 2025-08-12 00:41:24
·
@블링블링종현님 한국에는 중국을 제대로 모르는 이들이 위험할 정도로 많습니다. 님도 부지불식간에 그런 이 중 한명일 수 있습니다. 조영남이라는 한국에서 중국의 정치체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분이 있는데, 그분의 유튜브 강연들을 시청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그외 <차이나 모델>이라는 책도 훌륭합니다. 조영남이나 그 책의 저자나 모두 어중이 떠중이가 아니라 대학 교수들이고 해당 분야 전공자들입니다.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00:40:47
·
@블링블링종현님 중국은 지구상에서 정치적, 문화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가장 안정된 나라입니다. 문자그대로 '태평천국'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보면 중국보다 더 안정된 나라는 적어도 지구상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단적인 예를 들면, 중국인들은 중국이 이미 대단히 민주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덴마크 총리를 지낸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이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해서 2017년 세운 단체인 민주주의 연합재단의 조사 결과가 그리 나옵니다.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8-12 2025-08-12 00:52:30
·
@블링블링종현님님 말씀대로 진짜 오셨네요 그분이.
여너니
IP 210.♡.216.47
08-12 2025-08-12 09:15:04
·
@루다나리에님 작성한글들을 보니 죄다..
믿고 거를 양반이네요. ㅋㅋㅋ
파란고기
IP 114.♡.240.253
08-12 2025-08-12 15:34:09
·
@칼도님 투표권도 없는 국민들인데 뭔 민주화를 논하는 앞뒤밑창뚜껑 없는 논리에 맞지않는 소릴하시는지요?
쉐어라이프
IP 58.♡.255.68
08-11 2025-08-11 22:55:03 / 수정일: 2025-08-11 23:54:48
·
촞불이 되었건 뭐가 되었건 중국도 한번 뒤집혔으면 좋겠네요.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00:41:51
·
@쉐어라이프님 중국은 지구상에서 정치적, 문화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가장 안정된 나라입니다. 문자그대로 '태평천국'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보면 중국보다 더 안정된 나라는 적어도 지구상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단적인 예를 들면, 중국인들은 중국이 이미 대단히 민주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덴마크 총리를 지낸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이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해서 2017년 세운 단체인 민주주의 연합재단의 조사 결과가 그리 나옵니다. 따라서 님의 그 소망이 실현될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쉐어라이프
IP 58.♡.255.68
08-12 2025-08-12 10:22:57 / 수정일: 2025-08-12 10:23:58
·
@칼도님
제로라는 주장을 보니 틀린 것이 확실하네요.
단단해 보이던 ussr도 그리 길지 않은 시간에 사라졌죠.
세상 이치가 그러하지 않습니다. 😁😁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10:50:36
·
@쉐어라이프님 소련과 중국은 너무나도 댜른 나라들입니다. 체급도 체제의 성격도 너무나 다릅니다. 소련이 무너진 이유는 단 하나도 중국에는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사벨 웨버라는 아주 유명한 학자가 그 점을 연구해서 쓴 책도 있습니다. 서방 선진국들이 아무 이유없이 중국을 체제 수준의 라이벌로 여기는 것이 아닙니다. 최근에는 경제사 부문의 석학에 해당하는 애덤 투즈라는 컬럼비아 대학 교수가 "중국에 비하면 서방은 지방으로 보인다. 중국은 세계사의 동력으로서의 서방을 밀어내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님의 손녀 손자들은 중국어를 제1외국어로 배우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쉐어라이프
IP 58.♡.255.68
08-12 2025-08-12 10:55:47
·
@칼도님
시진핑 그새기는 얼마뒤면 감옥갈것입니다.
천안문 같은 일이 자주 보일겁니다. 😁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10:57:33
·
@쉐어라이프님 그럴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쉐어라이프
IP 58.♡.255.68
08-12 2025-08-12 10:58:40
·
@칼도님
제로라는 말은 틀린 말입니다.
PSPuser
IP 211.♡.19.134
08-11 2025-08-11 23:06:29
·
그거 또 오겠네요
쭝꿔런이요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00:43:09
·
@PSPuser님 한국에는 중국을 제대로 모르는 이들이 위험할 정도로 많습니다. 님도 부지불식간에 그런 이 중 한명일 수 있습니다. 조영남이라는 한국에서 중국의 정치체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분이 있는데, 그분의 유튜브 강연들을 시청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그외 <차이나 모델>이라는 책도 훌륭합니다. 조영남이나 그 책의 저자나 모두 어중이 떠중이가 아니라 대학 교수들이고 해당 분야 전공자들입니다.
Kangarook
IP 182.♡.189.69
08-12 2025-08-12 21:38:45
·
@PSPuser님 왜 한국은 중국보다 선진국인데 단백질 섭취량은 중국이 1.5배인가요?
원두콩
IP 211.♡.14.7
08-11 2025-08-11 23:21:07 / 수정일: 2025-08-11 23:29:41
·
이번 학폭 사건 자체는 중국 사회체제를 흔들만큼의 사안은 아니지만
그동안 쌓여 누적된게 너무 많다보니 이런 사회적 이슈에도 생각치 않게 크게 요동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문용어로 '임계점'에 다다른 것이죠.
심지어 이곳 게시판에도 중국 사람이 몰려와 중국공산당 옹호 댓글을 달 정도로 필사적입니다.
누군가 불씨만 당기면 용광로 변할 수도 있다는 걸 그 간의 중국역사가 증명합니다.
엄청난 후과를 겪지 않으려면 스스로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해야합니다.
코로나 감금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분노에 귀를 기울여
공산당이 스스로 지침을 바꾼 좋은 사례도 있었습니다. 교훈을 삼으세요.
교훈을 얻지 못하면 공멸 뿐입니다. 이곳에 들어온 중국공산당원들 들으라고 하는 얘기입니다.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00:42:52 / 수정일: 2025-08-12 00:45:46
·
@원두콩님 중국은 지구상에서 정치적, 문화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가장 안정된 나라입니다. 문자그대로 '태평천국'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보면 중국보다 더 안정된 나라는 적어도 지구상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단적인 예를 들면, 중국인들은 중국이 이미 대단히 민주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덴마크 총리를 지낸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이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해서 2017년 세운 단체인 민주주의 연합재단의 조사 결과가 그리 나옵니다. 따라서 님의 '임계점' 운운은 전혀 중국의 현실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원두콩
IP 211.♡.14.7
08-12 2025-08-12 07:48:08
·
@칼도님 시진핑 시절 이전 중국까지는 어느 정도 님의 말에 수긍하지만 지금은 전혀 동의 할 수 없습니다. 태평성대였던 시절은 어느 나라나 있었습니다. 나토 민주주의 연합재단 운운은 코미디가 따로 없네요. 중국이 언제부터 민주주의 국가였나요? 님이 직접 해당국가에 가셔서 길거리 사람들 붙잡고 중국이 민주국가라고 생각하는지 다시 물어보십시요. 이는 마치 대한민국이 공산주의국가 연합에서 공산당 이념을 잘 구현한 모범국가라고 칭친받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들의 세계관에 갇혀 세계정세파악하지 못하다 망한 청나라 역사를 다시 공부하세요.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10:14:21 / 수정일: 2025-08-12 10:41:39
·
@원두콩님 그게 왜 코미디인가요? 나토 민주주의 연합재단이 무슨 찌라시 만드는 곳인줄 알고 있는 것인가요? 그리고 해당국가라니요? 당연히 중국 아닌 나라들의 많은 사람들은 중국을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생각하죠. 자유자본민주주의가 민주주의의 유일한 형태라고 세뇌받아오고 중국을 깎아내리는 뉴스들에 폭격당하며 살아온 사람이 달리 생각하면 오히려 이상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나라 사람들은 또한 자기들 나라도 그다지 민주주의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답니다. 반면 중국은 자기 나라를 민주주의라고 생각하다고 답한 이들이 가장 많은 나라죠. 그걸 세뇌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한 묶음으로 전체주의 나라 취급당하는 러시아에서는 그리 답한 이들의 비율이 훨씬 낮았던데다가 중국은 코로나 전년의 경우 외국을 방문한 중국인 수나 중국을 방문한 외국인 수나 1억 가까웠던 나라이고 9억 이상이 휴대폰을 가진 나라이며 소위 서방 선진국에서 유학한 이들의 누적수가 지금쯤은 1000만은 넘을 나라입니다. 세계가 어찌 돌아가는지 알만큼 아는 사람들이 충분히 많은 나라이고 교육 수준이 높은 대도시 사람들이면 더 그렇죠.
원두콩
IP 121.♡.198.152
08-12 2025-08-12 10:22:17 / 수정일: 2025-08-12 10:26:45
·
@칼도님 일개 시민이 듣보잡 나토 민주주의 연합재단을 알 리가 없고 공산당 기관지 선전물 그대로 인용하는 것 아닌가요? 공산당원이니 당연하겠죠. 혹시 조선족이시라면 부끄러운 줄 아세요. 연변 자치구에서 한족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똑똑히 직시하기 바랍니다.

중국이 '세계의 공장' 노릇을 하면서 좀 먹고 살만해졌지만 잘사는 '북한'에 불과하다는 걸 중국 빼고 전세계가 다 압니다. 중국을 폄훼하는게 아닙니다. 중국과 중국인민들은 위대합니다. 하지만 공산당은 이제 구석기 유물과 다름없으며 螳螂拒轍 이란 걸 빨리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11:20:59
·
@원두콩님 혐중 맞습니다. 국뻥 유튜브 클립에 전형적인 혐중 주장에서 혐오 표현만 빠져 있을 뿐입니다. 혐오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상대가 자기 자신을 보는 관점을 완전히 무시하고 본인의 관점을 내리 찍는 방식으로 상대를 평가하는 것이 혐오입니다. 예를 들어 성소수자들 본인들의 감정, 자기이해 등은 고려하지 않고 정상이 아닌 인간들이라고 욕하는 것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11:22:46 / 수정일: 2025-08-12 11: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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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콩님 농민공이 왜나오나요? 농민공도 중국의 급격한 발전의 덕을 보고 있는 이들 중 일부입니다. 네, 소위 선진국들의 일부 노동자들이나 농민공 아닌 중국의 정규 노동자들만큼 잘 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건 중국이 아직 개도국이기 때문이고 중국에도 다른 나라들에 있는, 어떤 일을 어디에서 하느냐에 따른 대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최근들어 호구제 완화 등 농민공들의 처지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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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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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2025-08-12 00: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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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ts님 중국을 바로 이해하자는 취지에서 글 쓰는걸 중국 여론 담담자로 단정하는 것이야말로 운영자가 그냥 지켜보고만 있어서는 안 되는 언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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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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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2025-08-12 01:01:38 / 수정일: 2025-08-12 0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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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ts님 천안문 사태는 기본적으로 중국이 너무 시장경제주의적 개혁을 진행한 나머지 민생고가 심해져서 일어난 일입니다. 여러 성격이 섞여있지만 공산주의적 방향의 체제 개혁 요구가 주된 요구였지 서구식 민주주의를 하자는 것이 (체제 변혁이) 주된 요구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진압군이 일방적인 폭력을 행사했다는 일반적인 인식은 사실과 다릅니다. 천안문 광장에서는 아무런 사상자도 없었고 대학생들은 진압군의 요구에 순응해 물러났습니다. 이 사실은 영문 위키에도 기록되어 있고 당시 천안문 광장 근처에 있던 서방 기자들의 글에서도 확인됩니다. 반면 광장 인근 시내에서는 대학생이 주축이 아닌 시위대 일부가 군경을 상대로 살인적 폭력을 자행했고 장갑차를 탈취해 몰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진압에 동원된 군부대에 발포 명령이 떨어진 것은 그 다음 일입니다. 그러나 일부 군부대는 그 명령에 순응하지 않았습니다. 중국 정부측에서는 미국이 개입한 일종의 색깔혁명 시도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실제로 천안문 광장에서 본격적인 시위가 일어나기 전 학생운동 지도부에 해당하는 이들이 미국 영사관을 드나든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미국은 자신의 마음에 안 드는 나라들에서 색깔혁명을 부추긴 유구한 역사 - 물론 만만한 나라들은 아예 쿠데타를 부추기거나 지도자들을 암살했죠 - 가 있기 때문에 그 시각도 나름의 일리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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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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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2025-08-12 01:14:45 / 수정일: 2025-08-12 01: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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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ts님 티벳은 청나라 특정 시기 이래로 중국 영토입니다(사실 엄밀히 말하면 원나라 이래로 티벳이 중국과의 관계에서 제대로 된 주권국이었던 적은 없습니다). 즉 티벳은 하와이 등 미국 본토에서 멀리 떨어진 섬들이 미국의 침공으로 미국 영토가 되기 전에 중국 영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티벳을 중국의 영토가 아니라고 보는 주권국은 없습니다. 수백년전 일어난 일에 오늘날의 국제법을 들이대어 독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런식으로 말하면 미국은 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 하와이 원주민들에게 땅을 다 돌려줘야 합니다. 더구나 티벳에는 독립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극히 미미합니다. 승려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할 것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반체제 운동만 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차별없이 중국 국민 대우를 받을 수 있고 문화적 자율성을 존중받고 있고 생활수준의 급격한 상승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소위 망명정부의 제일 큰 어른인 달라이 라마조차도 공식적으로는 독립을 원한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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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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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2025-08-12 0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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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천하*jbjsin*님」 님의 눈은 아주 특별한 모양입니다. 중국 정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800여명의 사망자가 있었고 그중 대다수는 시위대이고 일부는 군경이고 일부는 유탄에 맞은 일반 시민입니다. 그리고 천안문 광장에서 진압군 총에 맞아 죽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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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rey_Pa
IP 163.♡.253.45
08-12 2025-08-12 02: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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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님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10:19:42 / 수정일: 2025-08-12 10: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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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ts님 대만은 중국의 일부입니다. 대다수 나라들의 공식 입장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대만 자신의 공식입장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 공식입장에서는 하나의 중국이 중화인민공화국이 아니라 중화민국일 뿐입니다. 그러니 하나의 중국이 중화인민공화국이냐 중화민국이냐는 입장 차이가 있는 것이고 세계의 절대 다수의 나라들이 중화인민공화국이라고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입장에서는 대만은 반란 세력이 농성을 벌이고 있는 땅에 불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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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10: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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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ts님 중국에서는 지도자를 희화화하는 것이 용납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의도로 읽혀지지 않는 곰돌이 푸우 이미지는 전혀 검열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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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11:13:18 / 수정일: 2025-08-12 1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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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ts님 중국에도 한복이 있고 한국에도 한복이 있습니다. 두 한복은 모양새가 다소간 다릅니다. 한자도 다릅니다. 만약 중국인들 일부가 한국의 한복을 중국의 한복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이라고 주장한다면 저는 그 주장에 대해 논평할 자격이 없습니다. 진정 궁금하시면 전문가들한테 문의해보시거나 구글 제미나이 프로 등 인공지능모델한테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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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11: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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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ts님 그 주장을 하는 이들은 중국의 14억이나 되는 인구중 극극극극소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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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Win
IP 211.♡.206.76
08-12 2025-08-12 12: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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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님 티벳과 위구르의 독립을 간절히 응원합니다.
브라잍쉐도우
IP 66.♡.253.233
08-12 2025-08-12 12: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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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님 대만이 중국의 일부라면, 북한이 대한민국의 일부인 것도 동의하시죠? 그럼 북한에게 대한민국이 어떤 행위를 하여도 중국은 뭐라 하거나 개입할 권리가 없는 것도 인정하시죠?
씨엔
IP 174.♡.208.66
08-12 2025-08-12 16: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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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님
다음은 당시 천안문 학생운동 대표의 중국공산당 정부에 대한 7가지 요구사항입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이었다고 봅니다.

1. 후야오방의 업적을 공정하게 평가하고 자유, 민주주의, 중용에 대한 그의 견해가 옳음을 인정하라.
2. 영적 오염과 자유화에 반대하는 캠페인이 잘못됐음을 인정하고, 그 때문에 박해받은 사람들을 복권하라.
3. 국가 지도자와 그들의 가족의 소득을 공개하라.
4. 민간 언론을 허용하고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
5. 교육 자금을 늘리고 지식인의 급여를 인상하라.
6. 시위를 제한하는 베이징 인민대표회의의 위헌적 10조를 폐지하라.
7. 잘못된 정책 결정을 내린 정부관료들을 교체하기 위해 민주적 선거를 실시하고 이 요구사항들을 언론을 통해 온전히 보도하라.
Kangarook
IP 182.♡.189.69
08-12 2025-08-12 21:36:02 / 수정일: 2025-08-13 07: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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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ts님 왜 한국은 중국보다 선진국인데 왜 단백질 섭취량은 중국이 1.5배인가요?
Kangarook
IP 182.♡.189.69
08-12 2025-08-12 21:36:33 / 수정일: 2025-08-13 07: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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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Win님 왜 한국은 중국보다 선진국인데 왜 단백질 섭취량은 중국이 1.5배인가요?
Kangarook
IP 182.♡.189.69
08-12 2025-08-12 21:36:50 / 수정일: 2025-08-13 07: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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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잍쉐도우님 왜 한국은 중국보다 선진국인데 왜 단백질 섭취량은 중국이 1.5배인가요?
브라잍쉐도우
IP 66.♡.253.233
08-12 2025-08-12 21:55:02
·
@Kangarook님 제 질문에 먼저 답 주시면 하신 질문에도 답 드릴게요.

"대만이 중국의 일부라면, 북한이 대한민국의 일부인 것도 동의하시죠? 그럼 북한에게 대한민국이 어떤 행위를 하여도 중국은 뭐라 하거나 개입할 권리가 없는 것도 인정하시죠?"
삭제 되었습니다.
Kangarook
IP 182.♡.189.69
08-12 2025-08-12 22:49:45
·
@alkits님 ㅎㅎ UN이 그럼 단백질 섭취량 통계를 왜 낼까요? 미국이 우습게 보이세요?
Kangarook
IP 182.♡.189.69
08-12 2025-08-12 22:51:54 / 수정일: 2025-08-12 22: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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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잍쉐도우님 그건 칼도님이 답하셔야 할 것 같고 저랑은 따로 노셔야 하니 제 질문에 먼저 답하시죠? 자.. 어게인.. 왜 부유한 코리안들의 단백질 섭취량은 쭝궈런들의 70% 밖에 안되죠?
브라잍쉐도우
IP 128.♡.195.215
08-12 2025-08-12 23:35:42
·
@Kangarook님 아니요 저는 주제 돌리는 것 안 좋아하고요, 일단 한 주제에 대해 결론을 짓고 다음 단계로 가길 원합니다. 먼저 답 주세요. 그럼 고기 문제도 답 드리겠다 약속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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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
IP 182.♡.189.69
08-13 2025-08-13 00:23:43 / 수정일: 2025-08-13 07: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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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ts님 그래서 alkits님이 alkits님이고 UN 및 US는 alkits 님이 보지 못하는 우주 위에서 저런 통계를 내는겁니다.. 제발 그 수준으로 본인이 UN/US가 내는 통계를 무시하지 마세요.. 그리고 촌스럽게 peer review도 안된 국내 언론 링크 붙히지 마시고요.. 최소 위키, NYT, WSJ, BBC, Aljazeera 정도는 되야 신빙성이 있습니다.

제가 US 및 UN 그리고 서방의 mass media를 이렇게 찬양하는데 중공 댓글부대라 단정 지으시면 많이 섭섭합니다. 그리고 한번만 더 공산당 댓글부대라고 단정 지으시면 법적 조치 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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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
IP 182.♡.189.69
08-13 2025-08-13 00:47:28 / 수정일: 2025-08-13 0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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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its님 어라? 그럼 중국 언론은 또 아무거나 믿는다는 건가요? 전 중국언론은 신화(新华)아니면 안보는데 저보다 중국언론을 더 잘 믿으시는 것 같네요? 에휴 중국의 메이져 언론사가 어딘줄도 모르시는 주제에 UN이 내는 통계가 개도국 및 제3세계 스럽다던가 이제는 중국 총리가 뭔 말을 했다고 단정을 지으시다니... 잔말 마시고 해외 메이져 언론 링크 부탁드립니다~ Thank you for your effort.

마지막으로 공산당 댓글부대다 다시 한번 입 함부로 나대시면 끝까지 법적조취로 따라갈거니 그리 아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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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잍쉐도우
IP 66.♡.253.233
08-13 2025-08-13 13:07:53
·
@Kangarook님 네 단백질은 저도 중국요리 좋아해서 중식 식당 가보면 고기 요리 참 많구나 느낀다는 거랑,
미국에 사는데 여기는 비만은 가난의 상징이며 부자들은 비싼 샐러드 및 채식에 기꺼이 돈을 쓴다는 점을 본다는 것으로 답해 드립니다.
Kangarook
IP 59.♡.144.94
08-13 2025-08-13 14:43:53 / 수정일: 2025-08-13 16: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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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잍쉐도우님 동문서답 잘 들었구요.. 그래서 Modern day Chinese가 Modern day 코리안보다 단백질 1.5배 더 섭취하는거는 인정하시는건가요? 미국 부자들이 아무래도 고기값에 투자를 더 하면 더 했지 채소 과일에 고기 값 만큼은 지불 안할터인데요.. 사과는 요새도 파운드 당 50센트 아닌가요? 미국 사시면 고마운줄 아셔야지 없는 돈에 수입고기 세배 가격 내고 먹는 일반 코리안들이랑 본인이랑 비교 하시면 안됩니다..
브라잍쉐도우
IP 128.♡.29.252
08-14 2025-08-14 01: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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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님 네 그런가보죠. 고기 많이 먹는거엔 별로 관심 없거든요. 전 가능한 대체육 먹기도 하고, 고기 먹는 거로 부의 척도를 따지는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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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잍쉐도우
IP 66.♡.253.233
08-14 2025-08-14 09: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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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님 그런가보죠. 근데 누가 고기를 많이 먹고 적게 먹고... 이런건 어차피 제 관심사가 아니라서요.

제가 주목하는 주제는 북한과 대한민국의 관계나 상호 작용에 대해 중국이 간섭할 자격이나 있냐고요. 여기에 대해 할 말 없오시면 조용히 지나가세요.
Kangarook
IP 182.♡.189.69
08-14 2025-08-14 1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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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잍쉐도우님 이게 참 말 같지도 않은게 칼도님이 벌써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의 의견 차이를 설명 한건데 본인은 그럼 북한이 대한민국 땅이라고 주장하시면 내란사태때에 북한 먼저 접수하자고 대한민국 정부에 따지셨나요? 그때는 명분까지 있어서 쉬웠을텐데요? 이보세요.. 한국전쟁 이후 펑더화이는 3/8선 그을때 적어도 김일성이 협상 테이블에 앉혔습니다.. 한국은요? 그 유명한 백선엽 장군도 빠지고 해리슨이랑 클라크 장군이 이 나라 대표해서 휴전 한거에요.. 그럼 적어도 그때 당시 관점에선 대한민국 주권은 곧 미국이 결정 한것이지.. 남한인 한명도 협상 테이블에 없었던게 그때당시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자 이제 입장차이가 뭔지 감이 오시나요?

https://en.m.wikipedia.org/wiki/Korean_Armistice_Agreement
브라잍쉐도우
IP 172.♡.221.204
08-15 2025-08-15 06: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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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님 헌법은 북한 땅을 대한민국 영토로 규정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부정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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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
IP 182.♡.189.69
08-16 2025-08-16 0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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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잍쉐도우님 어제가 광복절이었습니다. 그쪽이 사는 미국은 오늘이겠네요. 헌법 중요시 여기시나요?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고 조선 땅을 접수 했을때의 일본 헌법은요? 헌법에 대한 리스펙이 컸으면 독립운동 안했어야 하는 것 어닌가요? 미국은 왜 헌법상 3/5th compromise 를 시행하여 한때 흑인의 투표권은 백인의 3/5라 헌법화 했었죠?
브라잍쉐도우
IP 66.♡.253.233
08-19 2025-08-19 11: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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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님 이젠 한일합방까지 옹호하시는군요.. 세상에..
Kangarook
IP 1.♡.92.252
08-19 2025-08-19 13: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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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잍쉐도우님 말 장난 하지 마세요. 먼저 헌법 얘기 꺼내신건 그쪽입니다. 그리고 북한땅이 대한민국 헌법으로 규정 되어있다 하더라도 전 세계는 북한을 또 다른 국가로 봅니다. 만일 브라잍쉐도우님을 사형 시키자는 헌법이 나온다면 정부의 guillotine에 목 내 놓으실 건가요?
Kangarook
IP 1.♡.92.252
08-19 2025-08-19 13: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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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잍쉐도우님 운영자님 이 분 좀 제 정신이 아닌 듯 하십니다.. 제 댓글 지우실거면 이런 댓글도 함께 처리 해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하라쇼
IP 182.♡.69.116
08-12 2025-08-12 03:04:42
·
중국 국공내전이 말 그대로 내전임에도 불구하고 스케일이 거의 2차대전 독소전쟁 급이죠

민주주의를 위해 이정도의 피를 흘릴 수가 있을지..
HARO
IP 218.♡.97.54
08-12 2025-08-12 03: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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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이가 뭐라할지 궁금하네요
역성혁명
IP 125.♡.58.65
08-12 2025-08-12 07: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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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발전하고 소득이 생기면, 사람들은 더 나은 자유와 이를 보장하는 정치체제에 관심을 가지게됩니다. 이를 무시하거나 억누르면 어떤결과가 나올까요?

혁명이 일어납니다. 어떤 계기만 생겼다하면 불이 삽시간에 번지는 매마른 숲과 같은 상태가 중국입니다.

중국은 공산당 일당체제의 생존을 위해 부분적인 시장경제로 바꾸며 그러한 정치적 변화를 억눌러 왔습니다.
군사력의 증강과 더불어 통제의 고도화도 이 시기에 이루어졌습니다. 일체의 변화나 요구를 들어주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 동안 중국은 시장경제로의 전환을 통한 고도성장을 통해 오랫동안 중국인민들의 정치적 사회적 변화의 요구를 잠재웠습니다.

“아직 생생하잖아. 변화? 배부른 소리하고있어.”
“덕분에 잘살고 있으니 그런거 논하지 맙시다. 다 서양놈들의 이상일 뿐.”

(한국도 이런 식으로 얼버무리며 변화를 거부하다가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폭발하였습니다.)

또한 과거 청나라 말기에 서양을 비롯한 일본과 같은 제국주의국가들에 의해 분열되고 빼앗긴 치욕의 한세기를 보낸 역사도 중국의 자유와 민주화 요구를 억누르는 수단으로 이용 중입니다.

그래서 많은 인민들은 지금 이 체제 아니면 중국은 치욕의 한세기를 또 맞이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죠.

(마치 독재자 박씨가 죽어버리자 ”으앙 이제 한국 망했다.“ 고 종교적 메시아의 죽음과 동급으로 여기며 여전히 그를 기리는(?) 행사는 지방재정이 박살나고 굶어죽더라도 꼭 벌이는 한국이라는 동전의 어두운 뒷면과 유사합니다.)

하지만 인터넷과 소셜미디어의 확산, 고학력을 갖춘 인민들이 늘어나고 고도성장도 끝을 맞이하면서 이제 중국인민들은 눈앞에 보이는 진실과 마주하고있고,

이제 중국이 더 이상 인민을 위한 곳이 아니라는 것을 수십년전이 아닌 지금 이 시기에 배우고 있습니다.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8-12 2025-08-12 08:03:53
·
@역성혁명님 러시아도 소련 멸망후에 옐친이 너무 나약한 모습 보여주니까 강골의 푸틴이 득세한거라더군요.그러다가 독재를 계속 하고있지요.

박정희에 향수 느끼는 사람들도 비슷한 느낌 같았습니다.
러시아도 깨어있는 시민이나 야권운동가들이 활동은 하는데 늘 억압당하고
중국도 늘 억압당하는데
(북한은 자유조선이 있거나 일부 내부 저항자 극소수있지만 너무 미약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북중러와 그외 독재국가들도 모두 무너져서 국민이 행복하고 주권을 가진나라들로 재탄생되었으면 합니다!
역성혁명
IP 125.♡.58.65
08-12 2025-08-12 08: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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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다나리에님
사실 혁명이 일어나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어려운 것이 혁명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그 초심을 유지하고 이어나가는 것이라하죠.

프랑스 혁명도 처음에는 빵과 자유, 평등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혁명이 제 자식을 잡아먹듯 폭주하며 결국에는 공포정치로 극단화되더니 결국 나폴레옹에 의해 도로 왕정으로 돌아가고 말았고,
(결국 민주공화정으로 왕정은 완전히 끝났지만)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로 러시아가 세워지며, 자유의 새 바람이 불어올거라 생각했지만, 그 환희는 짧았고, 소비에트의 잔재와 손실들을 떠안고 시작한 탓에 경제가 휘청거리자

결국 자유에 대한 기대는 불신과 경멸로 바뀌며 과거의 유산에 대한 그리움과 힘있고 강력한 리더쉽의 갈망으로 지금의 푸틴왕조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북한은 주변의 독재국가들이 무너지고 몰락하는 것을 철저히 배우고 지켜보며 더 강력한 통제와 죽음, 그리고 평양빼고 다 굶주리게 만드는 방식으로 대적하거나 항의할 힘마저 일체 주지않으니
결국 핵무기까지 완성시켜 윽박지르고 있죠.

저 역시 모든 나라가 자유와 민주주의의 이름아래 하나의 지구 공동체가 태어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10:24:13
·
@역성혁명님 하지만 인터넷과 소셜미디어의 확산, 고학력을 갖춘 인민들이 늘어나고 고도성장도 끝을 맞이하면서 이제 중국인민들은 눈앞에 보이는 진실과 마주하고있고, => 님이 얘기하신 중국인민들이 마주하게 된 진실의 압도적인 부분이 서방 자유자본민주제 나라들의, 특히 미국의 부패와 금권주의와 내로남불입니다. 그 결과 중국인들의 체제 충성도는 조금도 낮아지지 않았습니다. 개혁개방과 경제성장과 교육수준의 향상이 중국인들의 애국심을 더 부추기고 있는 것입니다.
역성혁명
IP 183.♡.2.109
08-12 2025-08-12 1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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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님
그럼 왜 서방의 썩어빠진 문화 즐겨보겠다고 중국인민들이 불법적인 수단으로 중국의 황금방패 검열망을 따돌리는건가요?

고도화된 통제로 인해 중국인민들이 국가가 정해준 것만으로는 간에 기별도 안가고, 재미도 감동도 현실성도 떨어지니 이른바 문화공정으로 남의 나라 문화와 뿌리를 통째로 빼앗는 방식으로 인민의 정신까지 왜곡하는거 아닙니까?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11:29:03 / 수정일: 2025-08-12 11: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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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성혁명님 서방의 모든 것이 썪어빠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많은 중국인들이 서방에 유학을 가기도 합니다. 이공계로 주로 가지만 인문사회계로도 갑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찌 사나, 다른 나라에서는 중국을 어찌 보나 - 이런 궁금증은 배운 사람들이고 시간여유가 있는 사람이면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 중 일부가 중국에서 공식적으로 액세스가 금지된 서방 언론매체들 및 SNS를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서방 나라들 생활상은 중국에서 배운 것과 다르지 않게 그리 매력적이지 않았다는 것이고 그래서 애국심이 더 강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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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2025-08-12 11: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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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성혁명님 고도화된 통제로 인해 중국인민들이 국가가 정해준 것만으로는 간에 기별도 안가고, 재미도 감동도 현실성도 떨어지니 => 현실과 전혀 다른 주장입니다. 당장 게임만 해도 PC 게임과 모바일 게임 둘다 중국이 우리보다 더 잘만들고 모바일 게임 글로벌 매출 10위권 내 게임 상당수가 중국 게임입니다. 중국은 영화와 드라마와 애니메이션과 사이언스 픽션 같은 대중예술 장르에서 세계 탑 수준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흥행한 외국 영화 네편 중 두 편이 중국 영화입니다. 애니메이션 <네자 2>의 매출액은 20억 달러를 넘었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이어 세계 영화사상 2위입니다. 중국은 가장 권위있는 사이언스 픽션상인 휴고상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중국 드라마의 인기는 동남아에서 한국 드라마의 인기의 턱 밑까지 와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시청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중국은 우리보다 노벨 문학상 수상을 먼저 했고 차기 수상 후보자가 두명이나 있습니다. 중국의 글로벌화된 미술 시장 규모는 미국과 동급이거나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입니다. 중국은 이미 소프트파워 2위인 나라입니다.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11: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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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성혁명님 이른바 문화공정으로 남의 나라 문화와 뿌리를 통째로 빼앗는 => 14억 인구 중 유난히 못난 일부가 그러는 것을 마치 중국인들 전체나 중국 정부가 앞장서서 그러는 것으로 오해하면 안 됩니다.
Kangar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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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2025-08-12 21: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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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성혁명님 별거 아닌 걸 거창하게 말하시는데 왜 중국 정부는 인플레 통제를 그렇게 잘하며 인민들 시급이 $3 미만 인데도 불구하고 PPP가 미국을 능가하는지 부터 반박 부탁드립니다. 왜 야시장에서 수박 한 통이 1000원이며 중국인들 단백질 섭취량이 한국인들의 1.5배인지는 제 답글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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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
IP 182.♡.189.69
08-13 2025-08-13 19:16:22 / 수정일: 2025-08-13 19: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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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성혁명님 남의 나라 문화를 뺏는다고 하셨는데 중국은 설날만 빨간날이 총 15일입니다. 한국은 끽 해야 3일이에요. 이러면 서양에서 Chinese New Year or Korean New Year?라는 질문을 던질때 누구편을 들어줄까요? 아무리 미국인들이라도 너무 어이 없어 할겁니다.

그리고 북한인들 조선족들 한복 입는것이 언찭으시면 스파게티나 햄버거 먹을때 본인도 어떤 미국인 혹은 이탈리아인이 경멸의 눈빛으로 본인을 바라 보고 있을수도 있다는 걸 인지 하셨으면 합니다.
역성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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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2025-08-14 08:31:28 / 수정일: 2025-08-14 08: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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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님
중국 밖의 인터넷에 들어와 사방팔방 중국인들이 난동부리고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으며 문화와 저작권 침해하는 것이 중국의 애국심이라면 저는 더 이상 해드릴말이 없군요.
역성혁명
IP 125.♡.58.65
08-14 2025-08-14 08: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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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님
네 이른바 한국을 경멸하기위해 꺼내든, 수박과 고기이론과 성인물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에 대한 대답을 피하기위한

논점흐리기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런식의 태도는 중국을 오히려 깎아먹는 짓이 됩니다.
Kangarook
IP 182.♡.189.69
08-14 2025-08-14 10: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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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성혁명님 예시 즉 example이라는 것도 모르시나요? 논점 흐리는게 아닙니다.. 이 글의 본래 취지가 시위 때문에 중국이 얼른 민주화 될 것 같다, 혹은 빨리 되야한다 인데 대부분 한국인들은 중국인들이 무슨 거희 노예에 가까운 삶을 산다고 착각하기에 수박론 고기론 꺼내 본겁니다.. 중국인들의 일일 단백질량 만큼 섭취 못하셔서 서운 하시면 본인이 진겁니다.. 독재정권 운운해도 시급 $3 미만인 중국인들의 식탁은 더 풍요롭습니다.
('_')
IP 124.♡.13.160
08-12 2025-08-12 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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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은 여론공작팀 지침을 좀 바꿔야 하지 않겠어요? 설득력도 없고 언더커버도 안되고... ㅋㅋㅋ
역성혁명
IP 183.♡.2.109
08-12 2025-08-12 1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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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님
부디 이곳에서의 공격이 베이징의 의지가 담겨있는 중국 대사관이나 공사관의 공식 작전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너무 비참하거든요.
Kangarook
IP 182.♡.189.69
08-12 2025-08-12 2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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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님 코미컬하지만 설득력은 충분히 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언더커버 여부는 그쪽 망상이신 것 같구요 ㅎㅎ
고양이시러요
IP 61.♡.254.108
08-12 2025-08-12 08:07:15 / 수정일: 2025-08-12 08: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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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님 여기는 혐중 세력이 판치는 곳도 아니고 나름대로 객관적으로 중국을 보려는
회원님들도 많은데 중국 관련해서 그렇게 분탕치면 안됩니다. 칼도님이 좋아하는 듕귝의
소프트파워 주장은 미정갤이나 엠팍처럼 중혐세력이 주류인 곳에서 펼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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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쓰
IP 103.♡.122.12
08-12 2025-08-12 08:38:57 / 수정일: 2025-08-12 08: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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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3년째 파견근무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간과하는 것이, 중국 공산당의 핵심은 절대다수 인민의 지지입니다. 중국인의 50%는 고등학교를 나오지 않았고, 80%는 공산당을 지지합니다. 지식인의 상당수도 설사 과가 있다 한들 공산당이 가장 나은 대안이다라는 식으로 받아들이고 지지하죠. 엘리트들은 입당시켜 여러가지 특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중국이 쉽게 바뀔 수 있을 거라 생각지 않습니다. 과거에 한국도 박정희가 여대생 끼고 술먹다가 죽었을 때 조차도 온국민이 목놓아 울어댔고, 전두환의 후임으로도 35%의 노태우가 당선이 되었었으니까요. 인간은 스스로의 과오를 뉘우치고 고쳐나아가는데에도 매우 인색한 생물입니다. 공산당이 망하기 위해서는 정말 정말 큰 실책을 해야만 합니다.
칼도
IP 61.♡.49.85
08-12 2025-08-12 10:36:13 / 수정일: 2025-08-12 10: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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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쓰님 님이 그나마 중국 현실을 어느 정도 바로 보고 있군요. 약간의 교정을 해드리겠습니다.

- 교육 수준이 낮은 이들은 중국이 가난했던 시절에 청소년기를 보낸 이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들은 천지개벽 수준의 생활수준의 향상을 경험했기 때문에 공산당에 대한 충성도가 절대적입니다.

- 교육 수준이 높은 사람들 또한 교육 수준이 높아서!!! 공산당에 대한 충성도가 상당합니다. 이 사람들은 자유자본민주제 나라들의 부패와 내로남불과 금권주의와 많은 사회문제들을 잘 알고 그에 대비해 중국이 돋보인다고, 중국이 자유자본민주제 나라가 된다면 분열되고 발전이 더뎌지고 매국 세력이 날뛸 것이라고 봅니다.

- 공산당을 지지하는 이들은 중국인들의 80%가 아니라 90% 이상입니다. 노년인 사람들은 못살았던 시절을 경험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중국의 급격한 부상만을 경험했기 때문에 공산당 지지도가 높습니다.

- 공산당이 큰 실책을 하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철저한 능력주의 정치를 하기 때문입니다. 또 큰 실책을 하더라도 여전히 자유자본민주제 나라들 통치엘리트들보다는 잘 하는 것으로 보이기 십상입니다.
다카쓰
IP 103.♡.96.135
08-12 2025-08-12 13: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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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님 말씀에 전반적으로 동의합니다. 지금 미국이 가장 경계하는 것은 이제 공산주의가 아니라 중국공산당이 펼치는 세련된 독재정치입니다. 독재가 때로는 가장 효율적이라는 점은 한국인 스스로가 증명했었죠. 적당한 시점에 사람들이 깨어나면서 민주주의의 자유와 혼란을 함께 겪고, 같은 사상에서 같은 판단과 결론을 내야 하는데 국민소득 1만달러, 1선 대도시는 이미 2만달러를 찍은 중국이 하는짓은 5천달러짜리 국가랑 비슷하니 서방도 지금 대혼란입니다.

개인적으로 중공은 민주주의 사회의 가장 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공을 찢던가 누르지 못하면 막을 방법이 없죠. 성장을 10-20년이상 크게 정체시켜 국민들을 지치게 하고 정부에 의문을 제기하도록 만드는게 현재 미국측 정책의 핵심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경제 많이 안좋아졌고, 10년이상 이렇게 되면 과연 무탈할까? 싶기도 합니다.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8-12 2025-08-12 13: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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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쓰님 칼도님 다른댓글들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클리앙에서는 워낙 정평이 나있어요 여러사람들에게요..
다카쓰
IP 103.♡.96.135
08-12 2025-08-12 14: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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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다나리에님 몰랐습니다. 몇 개 찾아봤는데 지우셨는지 잘 안보이네요. 친중파인가봅니다만, 위에 적으신 해석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동의합니다. 적을 알아야 이길 방법을 찾을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중국의 민중 주도 각성에 대해서는 몇년 살아보고 일해본 결과 매우 회의적입니다. 중국 공산당은 그야말로 이시대의 빅브라더이고 이미 역사상 가장 강력하면서도 파멸적인 집단이라고 생각해요.
BARCAS
IP 211.♡.83.225
08-12 2025-08-12 08: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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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이미 권력자들이 권력을 나눠먹는 단계였습니다.
그걸 시진핑이 독식한건데
시진핑이 실각해도 다시 그단계로 가지않을까요?
인형의제국
IP 115.♡.65.26
08-12 2025-08-12 09: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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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에서는 쉬쉬할 것이고...중국 외부에서는 홍익군 출몰로 덥겠져...
날씨흐림
IP 43.♡.104.180
08-12 2025-08-12 09:43:34 / 수정일: 2025-08-12 09: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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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시위가 저런 면으로 볼 수도 있지만..
중국 내에서 시위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오히려 장유 시의 고위층 보다 더 높은 고위층 즉 자신들이 지지하고 좋아하는 중국 국가 정부 고위층에게 시 정부 고위층들을 합당하게 처벌을 내려 주세요… 하는 것에 더 가깝게 보입니다.

즉 고을의 원님이 우리를 억압하니 지금 우리가 이렇게 뭉쳤으니 나랏님께서 보시고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하는 시위와 유사한거죠.

중국을 모든 성 모든 도시를 하나로 묶어서 보면 오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저들은 공산당을 더욱 지지하고 우리 중국은 힘없는 자기들을 도와 줄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중앙 정부에서 처리를 하고 나면 역시 공산당은 우리 힘 없는 인민들 도와 준다라고 추켜 세우겠죠..
happiness22
IP 68.♡.44.244
08-12 2025-08-12 10:02:27 / 수정일: 2025-08-12 10: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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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중국 친구한테 문자로 물어보니 " 어 그런 일이.있었어? 몰랐네. 그냥 로컬일일꺼야. 큰일 아니야"
이러더라구요.

이전에 이 친구가 조심스럽게 그랬어요. 자기는 핸드폰이나 sns또는 중국인 많은 곳에 조금이라도 중국정부에 반하는 이야기 안한다고. 쥐도 새도 모르게 끌려가거나 자기 부모님한테 해 입힐수도 있다구요. 중국인들 서로가 감시한데요.

그 이야기 들으니 씁쓸하더라구요.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8-12 2025-08-12 13:56:18
·
@happiness22님 북한도 그렇죠.마을에서 서로서로가 다 감시하게 만들었다고 들었습니다.그리고 중국은 첨단 기기들의 발전도 많아서 감시 신원파악이 더 용이하다죠.
봉열
IP 121.♡.211.70
08-12 2025-08-12 10: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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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각해보면 우리나라가 행운인거지 다른 독재국가들은 평화시위가 다 실패해서요. 우린 비교적 자본주의에 절여지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민주화에 성공한것같아요. 지금은 독재국가들도 자본주의가 오래되니 이젠 돈앞에 모두가 굴복하게 되는것같아요.
Kangarook
IP 182.♡.189.69
08-12 2025-08-12 12:22:57 / 수정일: 2025-08-12 19: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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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님 등판 하시는건 언제나 코미컬하나, 한국인들이 중국분열 외치는것 또한 그만큼 웃기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중국 공권력이 얼마나 강력한지 좀 우습게 생각들 하시는 모양인데, 공산당 인플레 통제력으로 수박 한통이 1000원이며 시급 $3 줘도 한국인들보다 단백질 섭취량이 거희 1.5배인 나라가 중국입니다. 중국 계란 가격은 한국의 20% 수준이에요.. 그런 나라에서 이런 일로 시위 일어난다고 뒤 엎지 못할겁니다.. 오히려 한국인들이 과일 가격 때문에 들고 일어날 확률이 더 높죠.. 전세계 제조 1위 GDP PPP 1등인 이유 무시 못합니다.. 결국은 돈인데.. 어느 중국인이 강남 부동산 1.5배 값에 구매 원한다면 당연히 팔 한국인들이죠.
파란고기
IP 114.♡.240.253
08-12 2025-08-12 12:38:13
·
@Kangarook님 찿아보니 단백질 섭취량은 한국이 더 위네요
Kangarook
IP 182.♡.189.69
08-12 2025-08-12 13:19:21
·
@파란고기님 source 부탁드립니다.
Kangarook
IP 182.♡.189.69
08-12 2025-08-12 13: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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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고기님 https://www.fao.org/statistics/highlights-archive/highlights-detail/food-balance-sheets-2010-2022-global-regional-and-country-trends/en

참고로 어정쩡한 '한국'이나 '중국' 통계 말고 최소 위 링크처럼 UN이나 글로벌 협력 기구에서 나오는 source로 부탁드립니다.
파란고기
IP 114.♡.240.253
08-12 2025-08-12 15:22:34 / 수정일: 2025-08-12 15: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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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님 구글에 처보시면 많이 나오니 직접 찿아보시길~위키피디아 년간 중국 23년 66키로 한국 23년 70.7키로 해산물까지 합치면 중국은 한국보다 많이 모자랍니다. 뭐 다른 외국기관 통계도 다소 차이가 있긴한데 한국이 앞서는걸로 대부분 나오네요 님이 말씀하신건 아마 돼지고기에 한정해서 착각하신걸로 보입니다.
김인태
IP 119.♡.222.72
08-12 2025-08-12 16: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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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님 위키피디아의 내용을 사실로 보기에는 좀 어려운 면이 있고, 제대로된 기관의 통계를 보는게 맞을텐데 그렇다면 한국이 단백질 섭취량이 더 많다는 의미가 되겠네요. 돼지고기에 한정을 짓는다면 전세계에서 중국보다 돼지고기를 더 많이 소비하는 나라가 있을까요? 돼지고기에 한정을 지어서 한국이 섭취량이 더 높다라고 한다면 다른 단백질류 식품까지 포함하면 중국은 섭취량이 너무나 적은 나라가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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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고기
IP 114.♡.240.253
08-12 2025-08-12 23:08:43 / 수정일: 2025-08-12 23: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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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님 제가 무슨 관계자인가요? 그냥 넷상에 올라온 자료들 보고 댓글을 단것인데 비약이 심하시군요. 님은 전체적인 자료를 비교대조를 하셔야지 뭔 한곳에 자료만 가지고 절대적인양 하시는지...뭔 중국인들 한국보고 못먹고 산다고 주장하는 고기론 보는줄~세계 1인당 육류 소비량이라고 구글에 찿아보면 뻔히 나오는걸 뭘 그리 발작을 허시는지요? 제가 그많은 자료들 일일이 찿아서 님하고 뭐 댓글 배틀이라도 해야됩니까? 님믿고 싶은대로 믿고 사시던가요~
Kangarook
IP 182.♡.189.69
08-12 2025-08-12 23: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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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고기님 그니까 웃긴건 US>UN 이거나 US=UN이란 조건으로 가정하고 볼때 왜 굳이 한국에 더 우호적일 유엔 기관에서 중국인들의 단백질 섭취량이 한국인들의 1.5배라고 주장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리고 저분 아직 링크 안다셨어요.. 돼지고기 총 섭취량 키로수 쟤는거 같으신데 저게 돼지고기 섭취량이라 하더라도 목살 66키로랑 오겹살 혹은 비계살 71키로 비교 하는거면 목살이 단백질양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냥 친미다 친중이다 논할 것 없이 팩트는 인정하고 양보해야하는 것이 맞습니다..

위키피디아 링크 그냥 첨부하면 될 것을 굳이 한국어로 타이핑 하시느라 저분은 비교대상도 헷갈리신 것 같습니다..
파란고기
IP 114.♡.240.253
08-12 2025-08-12 23: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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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님 위키피디아 타령 허시니 자 여기 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meat_consumption
Kangarook
IP 182.♡.189.69
08-12 2025-08-12 23:34:14 / 수정일: 2025-08-12 23: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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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고기님 아니 그럼 홍콩 137키로 대 미국 124키로는 어떻게 설명 되냐구요... 고기가 살코기인지 지방인지 확인은 하셨구요? 에휴..

홍콩인이 중국인이 아니라는 것부터 설명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왜 중국인이 66 한국인이 70 홍콩인이 137 미국인이 124죠?
파란고기
IP 114.♡.240.253
08-12 2025-08-12 23:37:03 / 수정일: 2025-08-12 23: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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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님 아니 자료를 보여줬으면 해석은 님 영역이니 맘대로 하시고요~ 님논리대로면 통계에 들어있지도 않은 한국해산물 소비량이 아시아탑인데 그건 단백질 섭취량에서 어떻게 설명하실라고요? 살코기 지방 타령하는것도 웃기긴하네요
Kangarook
IP 182.♡.189.69
08-12 2025-08-12 23:59:09 / 수정일: 2025-08-13 0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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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고기님 그래서 해산물 자료 및 링크는요? 해산물 섭취량이 아시아탑 맞나요? 그쪽이 UN이세요? 왜 말만 늘어 놓고 링크는 첨부 안하시나요? 위키피디아도 단백질에 한해서만 얘기했는데 뭔 뚱딴지 같은 총 고기 섭취량을 가지고 오시더니... 중국 야시장 새우 가격이 한국의 30%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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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
IP 182.♡.189.69
08-13 2025-08-13 0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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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고기님 아니 국내 언론사나 파란고기님 가족들 사이에 전래된 옛날 옛적 스토리들말고 제발 최소 공식 UN 자료나 위키피디아걸 갖고 오시라구요.. 아까 본 위키피디아 육류 섭취량에 계란은 포함되지도 않더만 그쪽 논리라면 미역 더 먹어도 해산물 섭취량 원탑 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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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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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2025-08-13 0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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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고기님 자 그럼 종지부 찍겠습니다.. 정답은 '계란'에 있네요. 육류 및 해산물 섭취량 위키피디아 링크 첨부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결론은 육류 + 해산물 총 섭취량 홍콩인 >>> 한국인 > 중국인 but 총 단백질 섭취량은 홍콩인 > 중국인 >>> 한국인 (각 화살표호는 대략 20% 감소를 의미함)

그럼 어떻게 이게 말이 되느냐? 중국인들은 계란 혹은 두부에서 가성비 단백질 섭취중.. $3 정도 시급에 계란 30구 한판이 $1.5... 한국은 시급 만원에 계란 한판도 만원.. 여러분.. 탄수화물이 뇌를 노화시키는건 허구가 아닌 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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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
IP 182.♡.189.69
08-13 2025-08-13 00: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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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고기님 정말 존중히 답변 드리는데 지방 살지만 이제 할인해서 5000원대 없습니다.. 시장에서 싸야 6000 대부분 7500원 이에요.
파란고기
IP 114.♡.240.253
08-13 2025-08-13 00: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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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님 제가 이번 일요일에 7900원하던 계란 한판 5900원에 샀는데 그럼 저는 뭔가요? 뭐 제가 헛거 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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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arook
IP 182.♡.189.69
08-14 2025-08-14 10: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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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고기님 공산당 독재정권 운운하셔도 중국인들의 식탁은 한국인들의 식탁보다 풍요롭다는게 관점입니다. 시급이 $3가 채 안되는데도요.
스카니아
IP 210.♡.80.245
08-12 2025-08-12 12: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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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중국대사관앞에서는 항상시위가있었습니다 이또한 지나가겠죠
파란고기
IP 114.♡.240.253
08-12 2025-08-12 12: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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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진압되었다고 소문 다 났습니다 해외에서 저래봐야 별 의미도 없어요 중국지방군부 몇곳에서 쿠데타가 일어나 시진핑 잡을라고 내전일으키지 않는한 중국은 바뀔일 없습니다. 중국을 저리만든게 미국탓도 있죠 중국에 빨때 꼿아서 경제적이득만 볼려고 미국공장 중국에다 세우고 경제가 발전하면 중국인들도 자유민주를 찿을것이다 이런 나이브한 생각한겁니다. 천안문 사태때 민중들에게 총이라도 쥐어줬으면 좀 달라졌을까 싶기도 하고 중국등치만 키워줘서 결국은 미국지들 스스로 자승자박한 꼴이지요. 독재를 하더라도 경제로 먹고살게 만들어줬으니 다 미국업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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