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법사워원들이 일개 구치소장에게 무장해제나 당하고
마이크도 없애서 생목으로 소리나 지르고 나오는 야당의원 보다 못한 대접을 받는 기상천외한 상항이 펼쳐지고 있네요
마침 아까 매불쇼에서도 쟤들이 정권을 잡을땐 알아서 잘기더니 왜 민주당에서 정권을 잡으면 이럴까 하는 얘기가 나오던데 그때 민주당 민형배라는 자가 우리는 민주정권이니 민주적으로 해야죠 이딴 소리나 지껄이더군요
정성호 윤호중 임명될때도 지지자들 성에 안차도 대통령이 이재명이잖아 그래서 걱정말라고들 했지만 오늘 상황을 보면 대통령이 구치소일까지 다 챙겨야 하나 봅니다
노무현 문재인때 민주당이어서 민주적으로 운영을 하다가 뒤통수 맞고 우리는 저들과 다르다며 보수인사인 최재형 감사원장 시키며 뿌듯해 했다가 죽써서 개주고
그렇게 더러운 꼴들을 겪고나서
그래서 반성하면서 앞으로 정권을 잡으면 권력을 제대로 써야지 여기에서도 수먛은 분들이 그렇게 다짐하며 윤석열 시대를 견디며 정권을 되찾았건만
오늘 구치소 사태나 매불쇼 보면서 착찹한 생각이 드네요
정권 잡은지 얼아 안되서 제생각이 기우이길 바라지만 권력을 쓰라고 정권투쟁 하는거지 또 베풀고자 그것도 우리만 그러자고 다시 정권잡는건 아니잖아요?
우리나라도 유럽처럼 극우화 아니 매국세력이 휩쓸거라거
봅니다
사안의 시급성이 있는 것들이 있고, 지금 내란수괴범에 대해선 여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다른건 여유 있는 마음으로 기다릴수 있지만, 이건 다른 문제이죠. 이 대통령을 믿지만 문재인대통령때처럼 여당이 여당의 힘을 사용 안하니깐 답답한거죠.
일희일비좀 하지 마세요
괴롭히려고 맘 먹으면 끝도없는게 법사위에요
목표가 구치소장 기강잡는 것도 아니고 윤석열 김건희 감빵에 보내고 내란 척결하는 것인데, 너무 급하시네요
재판하고 하면 정권 끝날때까지 판결이 안 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친위 쿠테타였습니다
실패할 확률이 없다고 봐야되는 친위 쿠테타였죠
그런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정권을 잡은지 이제 두달 정도됐습니다
아직도 곳곳에 내란 세력들이 즐비합니다
그 사람들을 한방에 다 싹 정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기다려 보자구요
하다못해 이진숙도 아직 그대로 입니다
우리나라가 무슨 무법천지도 아니고 그런 사람들을 그냥 잡아다가 보낼 수 있는 것이 아니죠
무능인지, 아니면 저쪽 성향인지 의문입니다.
이제 겨우 2개월 지났습니다.
인수위도 없이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국무위원도 다 못 뽑았습니다.
링크한 영상에선 먼저 민주당을 개혁해야 국가도 개혁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저도 동의합니다. 앞으로 민형배 의원처럼 나이브한 사람은 민주당 경선에서 걸러질 겁니다.
민원사주 처리건도 마찬가지로 이해가 안되는 일들이죠
다른 공무원들이 보구 있어요.
저 구치소장을 가만히 내버려두면,
국가의 기강이 약해질수 있습니다.
국방부도 잔여 내란세력들
색출해내고, 뭔가 정책을
내놓을때가 되었는데..
물론 아직 2달밖에 안되었지만.
정성호가 뭉그적 거리는걸 보노라면
박범계 마냥 시간만 때울거같아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산업재해에 대해서만 엄포를 놓을게
아니라, 공무원들 기강도
다잡아야 됩니다.
다만, 세상일이 급하게 한다고 될일이
아니기도 하구요.석열이가
저항을 한다고 하지만,
구치소내에서 저항이죠.찻잔속의
태풍 이랄까요.
몇개월전까지 관저에서 파티열고,
체포영장도 거부했던 처지보다는
지금 상황은 석열이가
훨씬 답답하고, 열불 터지는 상황인것은
변함 없습니다.
과연 김건희 구속이 되느냐, 요게
석열이한테 정신적 타격을
줄거라 봅니다.
올해초부터 두 부부의 상황이
점점 악화되고 있는거는 맞습니다
좀 시간이 지체되고 있을뿐인거죠
그분들 말 듣고 그렇게 했으면,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됐어도 제대로 일도 못 했을텐데요?
내각 임명 전까지는 국무회의를 못 해서 이제 특검 통과되고 법안 통과 되고 있었을 겁니다
그러면 국힘이나 보수 언론들은 더 가열차게 장관들을 반대했었겠죠
본인들 주장에 헛점이 있었으면 이번도 그럴 수 있다 생각하고 기다릴 줄 아는 여유도 필요합니다
그렇게 강경해서는 될 일도 안된다는 것을 지난 탄핵 정국때 보고도 또 그러는 분들이 많네요
적기를 놓치면 기세가 넘어갑니다.
지금 내란관련해서는 무엇보다 정확하고 속도도 필요합니다.
거니특검에서 구치소에 있는 윤수괴 하나 못 잡아오는게 일반적으로 납득할 사항은 아니지요.
잼통이 하나하나 못 챙기니 법무부장관을 두는건데,
알아서 척척 못 해내는 것 보면 답답한건 맞지요.
너무 호들갑대지도 말도,
그렇다고 못하고 있는거 너무 감싸지도 맙시다.
오히려 나라가 얼마나 부패했는지 알겠고 이재명 정부를 더욱 응원하게 됩니다.
제대로 일하면 대통령은 하루 72시간도 부족한 자리이고,
수십년간 망가고 민주정부가 들어서서 때우고 기워가며 성장한 나라입니다.
매 민주정부의 구조적으로 한두개라도 바꾸면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믿고 더 지지하고 응원해주는게 민주시민의 옳은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못하는 나라면 제 2, 제3의 이재명 같은 분들이 나올수 있게
흔들림없이 지지하는거죠. 그게 싫으면 국짐으로 가는거고요.
현 정부 신뢰하지만.
답답한 면이 있네요. / 법무..행정...장관
더 .정신 차라고.
대응하기 바랍니다. 구치소장 교체가 그렇게 힘든가요 ?
민형배 의원. 민주적에는 동의하지만.
이전 쥴리정권보다... 더욱 더 . 힘내어
/
민주적인
. 무서움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시행령 정치...당하고서. 빽 소리 질렀던 모습./
그대로 갚아주기.아니..더욱더 지독하게.합법적으로
법이 부실하면. 법. 신설해서라도.
내란 척결 하기 바랍니다.
헬스도 하고. 척결도 24시간 하세요
민주당 정권들어서 이리 까는거 보면 민주당이 참 만만한갑죠?
민주적이 법대로고
법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잖아요!
마이크 치웠다 하셔서 찾아보니 진짜네요...
구치소장은 인사조치 해야합니다
그 후 감찰해서 여죄여부 따지면 나올게 있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