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희건설 압색 관련해서 이야기가 많은데
사장남천동 등을 참고해서 보자면 이렇네요.
1. 서희건설 측에서 대선 기간 중 건진을 통해서 김거니에게 로비
2. 여기에서 건진 측이 윤석열의 불법대선사무실 3군데 중 1군데를
서희건설 사옥11층에 열고 불법선거행위(네트워크본부 즉 댓글부대) 펼침
당연히 서희건설에게 공짜로 빌렸겠지요? 혹은 서희가 제공했을듯
3. 거기에다가 당선 다음날 서희건설 회장 비서실장이 롯데백화점 가서
그 머시기 목걸이 구매해서 김건희에게 상납
4. 대통령 취임 이후 국무총리실의 실세 두자리 중 하나인 비서실장(다른 하나는 국무조정실장. 장관급)을
한떡수의 의사와 상관없이 검찰 출신인 서희건설 큰사위로 꽂았음.
이거 당연히 김건희가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함.
(친윤 라인 검사가 아니었기에)
5. 이후 서희건설 큰사위는 부산에서 국회의원까지 하려다가 경선 패배...
이게 대충 정리된건데요
그럼 여기서 문제는 그간 소문대로
건진이 불법대선사무실을 열었다는게 확실해지는거잖아요?
누가? 건진이.
누구를 위해서? 윤석열을 위해서.
어디에서? 선관위에 신고되지 않은 불법 사무실을 서희건설이 제공한 사옥 한층을 빌려서.
무슨짓을? 댓글부대를 운용했다는 것이죠.
그럼 이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될 가능성이 엄청나게 높다고 합니다.
공천개입도 선거법 위반이고 불법 사무실 관련해서
목걸이, 건진, 서희건설...다 탈탈 털리고 있잖아요.
바로 당선무효 사유에 해당하게 되고
기소해서 법원에서 유죄 판결이 나오게 되면
윤석열은 대통령도 아닌게 되고(아이 신나)
국민의 힘은 대선 보조금으로 받은 397억원을 토해내야 하는 상황이 되겠죠.
한마디로 국힘은 문 닫을 시간이 다가오네요 ㄷㄷㄷㄷ
사위와 딸 데리고 온 교수님도 봤지만, 판검사 정도면....
(변호사 사위 알아보니 판검사 경력없이 경기도 저어기에서 이혼관련 변호사 더라고요? ㅋㅋㅋㅋ)
뭐 현역 4선 (판검사 경력없는)변호사 배우자 역시 찾아와서 몇 번 @&@ 역시나 실력은 없는듯 하네요? ㅋㅋㅋㅋ
모공분들 주변에 진현직 지검장(지청장)님들과 필드 나가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사업가들은 부모자식 법조인(판검사)출신들 선호하죠? (그래서 재산공개 수백억인 이유죠?ㅋㅋㅋㅋ)
그걸 국힘측이나 윤석렬이 알고있거나 지시했거나 해야죠... 단순히 건진이 서희건설이랑 굥 선거운동해준것만으론 판새들은 그냥 윤석렬 팬들의 자발적 캠페인으로 볼거에요.
먼저 국힘의 찐윤들이 비밀선거사무실들을 들락거렸다는 증언은 있는걸로 압니다.
그리고 저 사무실들을 운영하려면 자금이 필요한데, 자금 추적을 하면 더 진실에 가깝게 다가갈거에요.
국힘의 권성동 등등이 자금을 지원했다든가,
김건희 라인에서 건진의 사무실 비용을 지원했다든가 이런거 말이죠.
건진이 대선 이후에도 윤/김에게 자리를 달라고 하거나 이런것들이
선거운동의 댓가로 이루어졌다면 그것도 큰 증거가 될거 같아요.
법원 어떻게 하는지 볼께요
어휴 쓰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