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심하다는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런문제를 빨리 막으려면
1.유튜브.메타.틱톡등등 알고리즘 심하게 가스라이팅 가능한 플랫폼들이 강력한 규제.클린정책으로 이상한 업로더들을 싸그리 정리해야하고 알고리즘 정책도 바뀌어야합니다.미성년자들에게는 더더욱 엄격하게요.제발 수익만 생각하지말고 건강한 온라인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2.선생님에게 책임을 돌리지 마세요.그 많은 아이들의 개인 일상까지 그런 생각들까지 싹다 교육으로 바꿀수 없고 개입도 한계가 있습니다.대통령 비하 조롱 하지마라 이런것도 민감해서 못합니다.
선생님에게 떠 맡기지말고 가정교육이 제일 중요합니다.
3.국가에서도 가짜뉴스 왜곡 컨텐츠 만드는 작자들을 모두 강력하게 엄벌로 다스려야 합니다.그래야만 조금이라도 더 좋은 사회가 될겁니다.
라떼도 또래친구들끼리 서로 비속어쓰고 욕도하고 유행어도 남발하고 소위 일진들도 언제나 있었습니다.
허나 지금은 스마트폰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서 더 안좋은 컨텐츠를 받아들여서 왜곡된 신념으로 가스라이팅이나 진중한 일에도 가볍게 받아들이는 비인륜적인 마인드가 생기고 있어서 이런 문제들을 가볍게 봐서는 안되고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생각해야합니다.
정부 차원에서 나서야 한다고 봅니다.
계엄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을 해서 저들이 좋아하는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1년씩 교화 시키면 될건데 .... 안되겠죠 ?
그래서 황희두 이사의 활동이 매우 중요해요.
완전 어린 얘들이던데;
10년전만 해도 약한 사람 조롱하거나 저런 것 하면 혼냈는데 이제는 못해요
민주당 인식도 한참 떨어지고요.
그렇게 안해도 할수있는 대책들은 있습니다.가짜뉴스 처벌만 제대로하고 해외 플랫폼들이 제대로 규제정책만 해도 되죠.
해외도 차별금지법이 있어도 극우화가 심해지는거 보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너무 늦었지만요..
이명박때부터 굉장히 공들였던 작업입니다.
지금도 게임커뮤니티 이런곳들 가보면 진행형이죠
제가볼때 이거 바로잡는거 몹시 어렵고 시간 정말 오래걸릴겁니다.
단순 정권교체했다고 끝이 아녜요
게임커뮤부터 SNS 극우들 혐오표현 점령한지 오래입니다.
또다시 민주당 까는 글들만 인터넷에 도배되겠죠
이런거 대응못하는거 자체가 민주당이 올드한거죠
이문제가 벌써 몇년째인데 민주당이 깊이 손을 쓰는걸
못봤네요 황희두나 떠들고있지 당핵심에서
받아먹질못하네요 이재명대표가 최고위원으로 쓸거처럼
반응을 보이다가 흐지부지된거이후 별반응도없고요
총선 대선 표분석하면 명확히 보이는데 당이나 정부차원
대책이 안보이네 답답합니다
민주 파츨소에서 계속 재보 받아 처리하도록 해야할듯해여
10대엔 욕설쓰는것도 쿨하다고 느끼는 판에,
극우커뮤에서 줏어들은 밈과 논리로 선생님한테 대들고 건방지게 굴어도
어쩌지 못하는 그 쾌감을 뭐가 이길까요?
아이들을 오냐오냐하고 혼내지 않는게 교육의 전부가 아닌데, 교육이 이상하게 되었어요.
인스타 댓글 차단 -> 표현의 자유 침해
혐오발언 신고 -> 민주당의 카톡검열 2탄
조롱영상 삭제 -> 풍자일 뿐
벌점으로 처벌 -> 전교조가 전교조했다
부모님의 체벌 -> 4050 영포티 배급견
뭐 한참 반항심 많을 나인데 안봐도 뻔하죠.
규제를 하자니 반항심만 커지고, 그렇다고 가만히 냅둘수도 없고... 참 문제가 많습니다
가장 위험한곳은 스레드.유튜브.인스타라고 생각합니다.
몇몇나라들에서 아이들 sns 규제정책도 괜히 하는게 아닌가봐요.
유튜브 쇼츠 인스타 릴스를 잡아야해요
거기는 우리나라 2000만명이 넘게 사용하는곳입니다
이 극우들이 도전받지 않고 안전하게 수많은 뒷마당? 리그에서 퍼뜨리는 논리를 다 양지로 개방해서 일일히 정론으로 반박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우리와 가치를 달리하는 반대편도 스스로 저 발암물질들을 솎아내고 제대로 균형잡힌 보수주의자들의 논리를 가다듬을 거란 얘기죠.
미국이 난리법석인 이유도 음지를 외면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서민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자기들끼리 나눠먹기를 하고 있을 때, 그 고통받는 바닥에선 자기의 고통을 설명하는 얼척없는 음모론이나 혐오에 빠져들 수 밖에 없어요.
밑바닥도 살만한 나라를 만들어서 그들이 여유를 가지고 정치담론을 살펴볼 여지를 만들어주고, 음지에 기생하는 극우나 혐오의 바탕이 되는 논리들을 다 양지로 끌어올려서 공론장에서 논박해내야 한다고 봅니다. 이제 그런 플랫폼을 지원할 기술적인 도구가 충분한 세상입니다.
물론 공론화 플랫폼이 생긴다고 사이다처럼 일시에 극우가 쓸려나가고 그럴 일은 없고 고구마 먹은 것처럼 늘 더부룩한 기분은 어쩔 수 없을 겁니다만, 최소한 노골적인 혐오와 음모론은 일차적으로 걸러지지 않을까 합니다.
부모도 눈에 안보일 정도면 거의 사이비 광신도 수준으로 혐오쪽에 세뇌가 되었다는건데, 요즘 미디어나 사회분위기상 저런 애들이 한둘이 아닐것같아요.
언론과 그외 유튜브등 왜곡하고 떠들어대는 나이쳐먹은 인간들부터 때려잡아야 정리가됩니다
바라보는 세상이 죄다 그런데 고칠리가 없죠
저런걸 또 국민들이 일일이 신고하고 해야하나요?
명백히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내란 선동 등 국가를 흔들고 있는데 저놈의 유튜버들 때려잡아야죠
그냥 똥물 뒤집어 쓰기 싫어 나 손에 똥물 묻히기 싫어서 가만 두는거잖아요
정권도 잡았고 절대적 다수당까지 잡았습니다
임기초 이거 못하면 100% 다음 대선 또 집니다
애들에게 ' 그러면 안돼 '라고 하는 부모 만나는게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유튜브 , 친구.. 일부 영향이 있겠지만
가정교육의 부재가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모들이 상말로 '조져야' 하는데... 부모들 나이대를 보면 또 끄덕합니다. 자식들이랑 같이 낄낄 거릴 정도로 망가짐의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방증이기도 하고요. 고치질 못한거죠. ...
그때나 지금이나 사회불만세력(?)을 병균으로 여기는 분들도 있고 항체로 보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건 하나는 확실합니다. 지금 우리사회는 병들어 가고 있다는 거죠.
어휴.....
파란색 유세차량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 되는 남자아이들이 손가락질 하면서
'찢00 지나간다~' 라고 하더군요.
누군진 몰라도 이거 애기들한테 갈친놈은 천벌을 받아야 합니다.
수시니 정시니 하지만 실제로 대학입학 방안이 수십 수백가지라는데 일반학생들이 어떻게 공정함으로 느끼겠습니까? 농어촌전형만 하더라도 도시에서 태어난 학생들은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그들에 대비해서 감점을 당한채 경쟁하게 되는데, 이게 무슨 진보고 정의라고 느껴지겠습니까?
극우 편향에 대해 청소년의 도파민 문제로 몰아가는 것은 우리나라 인문학 수준의 천박함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의 결과는 홍익인간이나 재세이화 같은 한민족 DNA도 몇세대만에 사라지게 할 것입니다.
전두환 이명박 쓰레기들이나 좀 조롱하지
국내 사이트 접속 통계량을 봐도 10위 안에 드는 곳이고, 아마 10대중 70프로 이상은 접속한다 보심 되고,
이곳을 통제하지 않는한 저짓은 계속됩니다.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저는 중도 성향이고, 다만 건강한 정치 (건전한 비판과 국민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를 했으면 좋겠는 사람입니다.
우선 제 주변 남자들 중에서는 대부분 보수 성향이고요, 몇 명은 극우이신 분도 봤습니다. (다만 수치가 막 많지는 않고, 정말정말정말 소수입니다) 대부분 이번 선거때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를 뽑은 분들이 많더라고요.
아마 이 부분은 민주당이 저희가 중.고등학교때 펼친 페미니즘 정책 때문에, 기본적인 인식 자체가 나빠져서 그런 원인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건 뭐 민주당의 실책이지요...
민주당의 실책이라고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반발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국민의힘은 계엄을 했냐느니 등등..), 어쩄든 다른 것보다 페미니즘 관련 이슈가 가장 크게 받아들여진 것 같습니다. 원래 갈등이 있는 부분이나 차별을 받는다고 느끼는 부분을 반대 성향으로 지지를 표명하면 가장 크게 다가오니까요
여자분들은 그래도 대부분 진보 성향이 많은 것 같네요. 이 부분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제 주변에 한정된 얘기지만, 다른 대학교 다니는 사람의 말을 들어봐도 비슷하더라고요. 대표적으로 s대 공대 다니는 분이, 아마 s대 공대가 전국에서 가장 보수 성향인 대학교라고 (개인의견이겠지만) 말하기도 하셨고요
에타나 학교 자체 온라인 커뮤니티도 대부분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기도 합니다. 인스타그램도 보수적인 색체가 강하더라고요 (댓글 등을 보면)
연금 개혁 등을 보면, 개혁신당 제외하고 진보, 보수 모두 청년을 위한 정치를 할 마음은 없어보이는데, 유권자 수 떄문이겠지 싶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하긴 합니다. 또한, 성별로 저렇게 지지 성향이 갈리지면 저게 사회적 갈등이 조장되기 쉬운데,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it를 좋아해서 클리앙을 보지만, 어쩄든 클리앙이 진보적인 성향의 사이트라서 적자면, 너무 원인을 외부 원인에서 찾는 것 같은데, 외부적인 원인(언론이나 커뮤니티 사이트 등)도 물론 중요하지만, 스스로를 돌아보는 모습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인스타그램 댓글을 봐도, 인스타가 아무리 보수적 성향이지만 일부 정책에는 '그래도 민주당이 이건 잘했다' 라는 식의 경우가 있는데 이런 부분을 키워가야하지 않나 싶어요.
참고로 제 기준에서 극우는 부정선거 지지나 현재 구속된 전 대통령의 재집권 (용어를 사용하고 싶지는 않아 풀어서 표기합니다), 계엄령 옹호 등등 입니다.
--> 민주당이 실제로 했는지 여부를 떠나서, 그런 믿음은 상식처럼 퍼져있고, 그게 반작용으로 극우화로 이어진거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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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식보아하니 아직 정신들 못차렸네요. 차라리 국힘계 계속집권하면서 진짜 줘텨져보는게 더 낫겠구나 느낍니다
계엄령 자국민학살,전쟁 이런거보다 페미가 더 관심이다 이거죠?ㅋㅋㅋ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두달 넘게 잘해온일들은 쏙빼놓고 어제 이뤄진 조국 윤미향 사면으로 온 커뮤 sns 유튜브 극우식 밭갈이 정훈교육이 들어갔습니다..
내란척결 검찰개혁만큼이나 중요한게
젊은남성들의 극우화 바로잡기인데 정치권부터 나이브해서 속이탑니다..
단순히 리박스쿨 일베펨코 때려잡는다고해서
풀릴 매듭이 아닙니다....
한국은 미래가 참 어둡습니다. 지금 모습은 딱 1920년대 중후반 접어드는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 시기의 모습 수준과 매우 흡사해요..
그리고 연결되는 커뮤니티가 한 몫 한듯요
인터넷방송에 대한 적절한 규제가 꼭 있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