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증권사 "주가 올리겠다는 의지 있는 것" 김건희 "알겠다"…통화 육성에 담긴 시세조종 인지 정황
2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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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김 여사가
증권사 직원과 통화하면서 나눈
대화 속에 핵심 단서가 담겨 있습니다.
도이치 주식의
블록딜 거래를 놓고
증권사 직원이
“주가를 더 올리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이라고 설명하자
김 여사는 “알겠다”고 답합니다.
특검은
김 여사가
주가 부양을 알고 있었단 걸 입증할
주요 근거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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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의 육성 내용을
오늘 오후 6시 30분 JTBC 뉴스룸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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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를....뻥튀기..하겠다....요...??
알겠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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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은...
이렇게...
하는...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