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 사법 개혁 흐지부지되고 이재명 잡혀가는 미래가 잠깐 보인듯 합니다..
의지도 능력도 없는 사람들에게 기회주느라 천금같은 시간 낭비하지말고
그렇게 버릴 시간 있으면 일처리 제대로 할 사람들을 추려내는데
쓰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임기 첫 1년이 성패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거라 생각하는데 벌써 2개월이나 지났죠.
그런 의미로 최강욱 검찰총장 기대해봅니다.
검찰 개혁, 사법 개혁 흐지부지되고 이재명 잡혀가는 미래가 잠깐 보인듯 합니다..
의지도 능력도 없는 사람들에게 기회주느라 천금같은 시간 낭비하지말고
그렇게 버릴 시간 있으면 일처리 제대로 할 사람들을 추려내는데
쓰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임기 첫 1년이 성패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거라 생각하는데 벌써 2개월이나 지났죠.
그런 의미로 최강욱 검찰총장 기대해봅니다.
차라리 조국을 검찰총장으로 했음 좋겠네요. 안되겠지만...
예전엔 유한 학자였지만, 최근에는 눈에 불이 일어요.
놔두면 논문쓰며 잘살 사람을 각성시킨거죠.
인적청산 없이 시스템으로 어떻게 해보겠다는 말을 참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지난 전당대회에서 김용민의원이 박찬대후보를 지지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원래 검찰개혁은 잘 하는 사람을 써야죠
김용민의원의 과오와 검찰개혁의지와 역량은 별개로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당대표님이 김용민의원에게 검찰개혁의 중책을 맡겨주실 것을 강력히 건의합니다.
당내통합차원에서도 통 큰 결단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국회는 입법하는 기관이고 우선 그것에 충실하겠다는 얘기를 한 것 같고
사실 그마저도 쉬운 노릇이 아닌데 뭐가 그리 실망이라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나는 피를 무서워해서 혹은 그런 천한 일은 할 수 없어서' 개혁에 손속을 두겠다?.. 그냥 그 칼 내려 놓으세요.
https://m.ekn.kr/view.php?key=20250807027014452
이춘석 법사 위원장 임명 할때 느낌.
옛날 무능력했던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무능한 민주당....
한때 당대표 이재명 능력으로 잠깐 제대로 효능감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곧 정청래 당대표의 액션이 있을꺼라 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