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언론·사법부가 모두 저쪽 편을 드는 상황에서, 우리 쪽 인사에게 작은 흠결만 생겨도 저들은 죽자고 달려듭니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여론으로 그 공세를 막아내지 못했고, 그 틈을 타 갈라치기 세력이 활개 치면서 매번 당이 무너져 왔습니다. 한명숙, 박원순, 최강욱, 김남국, 송영길, 윤미향, 조국… 이런 사례를 반복해서 겪다 보니, 강한 당으로 서기보다 오히려 와해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차라리 흠집날 만한 일 자체가 없었으면’ 하고 바라는 거기도 합니다. 강선우 의원은 마음을 굳세게 먹고 강경화 장관처럼 "내 남편 말린다고 들을 사람 아니다" 처럼, 보좌관이 뭐라하건 강하게 나갔어야 합니다. 왜 자꾸 져줍니까...
그리고 이해찬 전 총리말 처럼 "선거때만 되면 멀쩡하던 사람도 약간 (맛이) 간다"고, '니가 뭘 안다고' 식으로 당원의 바람과 다르게 자신의 신념이 고집이 되고, 아집이 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습니다. 박찬대 의원의 "정청래 찍던가"의 배째라식의 문자는 불을 지핀거고요. 정세균·문희상·박병석·김진표처럼 의장 자리에 오르면 민심과는 다른 길을 가는 인물들도 많이 봐왔고요. 늘 원팀이라고 말하지만, 추미애, 이재명 당대표 시절 외에는 결속되는거 본적이 없고. 문재인 대통령 당대표 시절에는 국민의당 인사들이 죄다 나간 후에야 정상화가 됐었죠. 국민의당 분당 사태나, 이낙연 당대표 시절 드러난 개인적 야욕 역시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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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라고 하는 비판이 과해서 비난까지 가는 것은 아닌가 우려가 되는 것도 사실이죠
화이팅~!
비난성 글이 살짝 달라붙는게 문제죠
그 경계가 사람에 따라 또 조금씩 차이가 나다보니 어려운 문제죠
잘 모름
박찬대
당원들 생각과 달리 국힘과 언론의 공격에 후퇴
강선우
실체적으로 뭘 질못한게 아님 감당 못하고 사퇴한것은 잘못한것
한명숙, 박원순, 최강욱, 김남국, 송영길, 윤미향, 조국… 이런 사례를 반복해서 겪다 보니, 강한 당으로 서기보다 오히려 와해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차라리 흠집날 만한 일 자체가 없었으면’ 하고 바라는 거기도 합니다. 강선우 의원은 마음을 굳세게 먹고 강경화 장관처럼 "내 남편 말린다고 들을 사람 아니다" 처럼, 보좌관이 뭐라하건 강하게 나갔어야 합니다. 왜 자꾸 져줍니까...
그리고 이해찬 전 총리말 처럼 "선거때만 되면 멀쩡하던 사람도 약간 (맛이) 간다"고, '니가 뭘 안다고' 식으로 당원의 바람과 다르게 자신의 신념이 고집이 되고, 아집이 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습니다. 박찬대 의원의 "정청래 찍던가"의 배째라식의 문자는 불을 지핀거고요. 정세균·문희상·박병석·김진표처럼 의장 자리에 오르면 민심과는 다른 길을 가는 인물들도 많이 봐왔고요. 늘 원팀이라고 말하지만, 추미애, 이재명 당대표 시절 외에는 결속되는거 본적이 없고. 문재인 대통령 당대표 시절에는 국민의당 인사들이 죄다 나간 후에야 정상화가 됐었죠. 국민의당 분당 사태나, 이낙연 당대표 시절 드러난 개인적 야욕 역시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