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방송 모두 감시해야 한다고 하죠.
그 감시가 국짐당, 레거시 미디어, 검찰 및 사법부만 아닐겁니다.
찐 수박과 연성 수박들을 초대해서 발언시킴으로 인해 청취자는 속 터지겠지만 민주당내 수박 DNA를 알려 감시 역할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년 지선입니다. 국회의원들은 선거가 다가오면 수박이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나간 민주당에서도 어쩌면 빅텐트 하겠다고까지 하는 도른자도 나올지 몰라요.
지선은 국회의원이 자기의 총선을 위해 좋게 말해서 선거에 뛸 머슴 심어놓고 정치 꿈나무들의 충성 맹약 받아 놓는 정치 이벤트입니다. 그러니 개혁은 뒷전이고 머리속은 온통 선거판일 겁니다. 올해 3대 개혁 못하면 민주당 지역구 의원 혹은 비례대표라도 지선 뛰어들 비례대표 의원들도 사람심기 위해 개혁은 뒷전일 겁니다.
그러니 이춘석을 법사위 지명한 지금의 김병기는 정말 최악이죠. 법조인, 국정원 출신은 요직에 쓰면 안됩니다. 그냥 핍박 및 정치 보복을 방패삼아줄 초선 정도로 쓰고 다시 쓰면 안됩니다.
간접 민주주의 하에서 생기는 너무나 많은 문제점들을 보면서
지금의 시스템이라면 몇몇 사항은 직접 민주주의를 해도 되지 않을까도 싶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