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작년 11월 파주 스테이씨 녹화(500명, 5시간 소요, 엠바고)에 안갔기 때문에 100% 확실은 아닙니다만, 트윗과 AI에게 물어본 바로는 스테이씨 런투유도 포함됩니다.
컨셉은 레전설들의 노래를 케이팝풍으로 바꾸는건데, 오리지널 케이팝도 같이 나오는거 같아요. 그런데 아래 영상 보면 서로간의 컨셉이 극단적으로 다릅니다.
TLC의 워터폴
보이조지의 카르마 카멜레온
스테이씨의 런투유
저는 혹시라도 양키분들이 9월에 스테이씨 검색해주길 기대하며 런투유 활동기 아티클을 만들었습니다.
영어: https://ch.memorobot.com/stayc/content/en/94
한글: https://ch.memorobot.com/stayc/content/94
인용입니다.
SO BAD로 매니페스토를, ASAP로 인지도를, 색안경으로 팬덤을 만든 스테이씨는 RUN2U로 K-POP 트렌드를 만들었다.
음악적으로 RUN2U는 가장 K-POP다움을 드러냈다. 향후 스테이씨의 상징이 될 친근감은 보이지 않는다. 이 모습은 세련미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지지를 끌어냈다. 이 곡의 특성 때문인지, 2025년 9월 애플 TV+ KPOPPED에서 공연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이 곡은 색안경과 마찬가지로 과거 한국의 레트로를 강하게 포함했다. 멜로딕한 색안경에 비해 RUN2U는 꺾기가 두드러진다.
셋리스트 예측입니다.
https://twitter.com/WaifuOnline/status/1951302770918564116
이 영상은 그제 홍콩에서 처자들 반응입니다. 스테이씨는 508일째 멜론일간에 미진입 상태이며, 유튜브뮤직은 54위 => 68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