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이 3번째 방문
처음엔 도래창구이 12,000원 한판
두번째는 막창+도래창구이 17,000원 한판
어제 세번째는 도래창모듬구이 12,000원 한판
도래창모듬구이는 도래창에 다른 부속고기가 섞여있어요
2~3명이 한판만 시켜도 될만큼 넉넉한 양
도래창은 자주 뒤집어서 살짝 바삭하게 구어야 맛있어요
항상 웨이팅이 있는 곳인데..
오후 6시쯤 땅거미가 질 무렬 오일장도 슬슬 폐장할즈음에 가면
해지는 감성과 하천가옆으로 바람솔솔... 웨이팅도 없고 야장감성 제대로 느낄수가 있어요
애기들이 너무 많아서 앉아서 뭐 먹지는 못하고 구경만 하다 왔어요 ㅜㅜ
https://m.blog.naver.com/ejhyun20/223128370658
대창도 기름덩어리고 몸에 안좋다고 그래도 그 기름맛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니 가격도 비싸지고 귀해졌는데 말이죠.. 도래창도 맛만 괜찮고 위생상 문제만 없다면 나쁠것 없다 싶긴한데..
후기 보면 맛자체가 씹어먹을게 못된다 란 분이 많은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