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안과 진료를 위해 구치소 외부 병원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건강상 이유를 들어 특검 조사와 재판 출석을 모두 거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건희 특검 등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주치의 진료를 받기 위해 내일(1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안과 진료를 예약했다 취소했습니다.
구치소 측이 "관내가 아니라 안 된다"며 외부 진료를 불허했고, 윤 전 대통령 측은 다른 병원을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략) ...윤 전 대통령 측은 지난달 31일 당뇨망막증으로 인한 실명 위험을 이유로 서울구치소 측에 외부 진료를 허락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안과 질환과 관련한 시술을 석달 째 받지 못하면서 실명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심장 혈관 등의 손상으로 체온 조절 장애도 우려되는 상태"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01785?sid=102
대통령 자리에 있을때는 건강문제에 대해 일절 아무말도 없던 사람이 말이죠?
인정에 호소 하면 설득력이 있나요?
아프다면 뭐 봐줘야 함?
어차피 사형집행되면 실명이고
신체온도 조절도 필요없습니다.
참고로 이거 서울대 병원가도 답이 없습니다.
하루 아침에 나아지는 병도 아니고, 그렇다고 갑작스럽게 심해지는 병도 아닙니다.
보통 퇴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나이 드신 분이게 잘 오고, 당뇨라면 특히 잘 옵니다.
국내에선 서울 역삼동에 있는 '누* 병원'이 이 분야에서 최고입니다만, 아는 사람이 많지는 않죠.
(개인 병원이 아닌 안과 전문 대형 병원 입니다.)
아무튼 당뇨로 시력에 이상 갑자기 생긴다는 말이 안되구요.
실제로 시력이 눈에 띄게 이상이 생긴다면 외적으로 눈에 확 띕니다.
왜냐면 황반 변성의 가장 큰 특징이 출혈이거든요.
눈의 황반 내에 실핏줄이 늘어나고 그게 터지면서 시력 저하를 야기하니까요.
이때 눈 상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 충혈과는 차원이 틀립니다.
그냥 눈의 흰자 부분이 그냥 전부 핏빛일 정도로 심한 안구내 출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눈 충혈이 심해지면 누가 봐도 이상이 있다고 판단하겠죠.
그럼 교정 당국에서도 눈에 이상이 있다고 반드시 판단할겁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꾀병이 확실하죠.
참고로 이 병은 제 아버님이 앓으셨고 병원도 꽤 다니셨기에 잘 알고 있습니다.
진짜 군대보다 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갇혀 있는 ㅅㄲ가 맞나.. 얼마나 범죄자 새끼한테 잘해줬으면 구치소가 저렇게 개무시당합니까.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