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측근 유튜버, '尹대통령실 민간인 동원의혹' 공익신고
2시간전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사진=연합뉴스)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대표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민간인 시위대 동원 의혹을
공익 신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 측 대리인은
지난 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신씨가 공익제보자로 인정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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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행정관, 보수 유튜버 동원 의혹‘차량 몰고 와 尹 체포 저지’ 요청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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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의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하기 위해
지지자들을 동원하려 했다는 주장이 10일 제기됐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소속
성모 당시 행정관은
윤 전 대통령 체포가 임박했던
1월 초·중순 탄핵 반대 집회를 이끌던
보수 유튜버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와 연락을 주고받았다.
신씨는 탄핵 심판 국면에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집회를 여는 등
탄핵 반대 활동을 함께했다.
본지가 확보한 통화
녹음에 따르면
신씨는
공수처가 윤 전 대통령을 체포하기 전날인
1월 14일 오전
성 행정관에게 전화를 걸어
“위기 상황에서 시민단체를
‘똘마니’로
두고 부려먹으려 하는 것이냐”라고 항의했다.
성 행정관은 반복해서
“죄송하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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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유튜버 신혜식, ‘尹대통령실 민간인 동원의혹’ 공익신고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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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 대표 신혜식씨가
10일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민간인
시위대 동원 의혹을
공익신고하고
공익제보자 보호와 면책을 요청했다.
신 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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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똘마니...들...
아침밥은...
먹고....다니나...
........요??
민주지지자들이 매봉산 철책 넘어서 직접 잡으러 갈까봐 무서웠나보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