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법원 난입범, 전광훈 최측근에 “목숨 걸고 순종”
3시간전
지난 1월 서울서부지법 폭력 사태 당시
법원에 난입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이모(48)씨가
전광훈 목사 최측근에게
“목숨 걸고 순종하겠다”
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김수열(71)
전국안보시민단체총연합 회장과
이씨 사이의 이러한
통화 내역을 근거로
전 목사-보수 유튜버-법원 난입 세력 간
구체적 지시·명령이 이뤄졌다고 보고,
관련 증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
...
전광훈...조직.....
전체가...
탈탈탈....털리게...
될것....같은...
느낌..
입니다...
자의적 해석한다면 그건 기독교가 아니라 이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