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취임한 그의
숫자 보다 능력이 중요하다라는 말의 진의는 무엇일까 생각해 봤습니다.
미 국방부 산하 싱크탱크의 보고서들은 근래
주한미군을 감축하는 안을 고려하고 있는데,
그 선이 흥미롭습니다.
보통은 1만명 대로 남긴다면, 그 안에 전투와 지원을 고르게 편성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상 병력 대부분과 항공 부대 일부를 철수하고 지원-보급과 최소한의 전투 병력으로
남기겠다는 방향을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 미국에선 한국의 국방 예산을 3.8%까지 올리자고 했다는 말이 있다 하니...
(분담금을 올리라는 말이겠죠)
완전 꿩먹고 알먹고 가재잡고 도랑치고... 1석 10조쯤 노리는 것 같네요..ㄷㄷㄷ
거저 먹겠다는 심보..ㄷㄷㄷㄷㄷ
숫자 보다 능력.
한미 동맹의 현대화.
이 두가지는 패키지로 보입니다. 아니 그럴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기존 보다 사실상 분담금은 크게 증액하면서,
유사시 한국 밖에도 같이 전쟁가자..... 라는 말이니....
이거 날두가 놀랄두.... 인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 매우 문제많은 인물이고 매우 부적절한 어그로성 발언들 벌이고있다 생각가지고있습니다...
제3조 태평양지역에서 무력 공격의 위험에 대처하기 위해 각자 헌법상의 수속에 따라 행동한다.
제6조 본 조약은 무기한으로 유효하다. 단, 어느 당사국이든지 타 당사국에 통고한 일년 후에 본 조약을 중지시킬 수 있다.
원래 중국 + 북한과 우리 땅에서 전쟁한 이후 맺어진 조약입니다. 아시아에서 공산주의 확산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맺어진 조약이고.. 이 동맹이 현재 세계 자본금융시장에서 한국이 안정적인 기반위에 있을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우리 수출입 경로도 그렇고.. 바다를 미국이 관리해주는 덕을 보고 있기도 하구요.
오히려 지금 다행인건.. 북한이 시퍼렇게 살아있다는거.. 그러니 대만사태에서는 우리가 기지제공 보급셔틀이나 대중 견제 정도의
역할은 할 수 있어도.. 북쪽에 핵을 가진 최근에 실전까지 경험한 100만 대군이 있기에.. 미국도 이해하고 양해하는 거라고봅니다.
그러니 북한은 한국이 상대해라.. 우리는 핵보장과 정보자산 전략자산 지원하겠다. 스탠스죠. 솔직히 한미동맹이 존재하는 한
그 정도 국력은 되고도 남구요. 대중 전선에서 우리는 최후의 수단 정도로 남아있을 수 있겠죠.
일단 일차적 몸빵은 대만, 필리핀, 일본이 하게 될거고.. 전략적으로 대만지역의 지역 분쟁으로 남으면 우리 피해는 거의 없을 거고.
만약에.. 미중 전면전으로 가면.. 결국 미국이 베이징을 직접 타격할 거니.. 우리도 전쟁에 들어가겠죠.
미국은 대만 해협의 지역분쟁으로 마무리 하려 할 거고.. 1차 선택은 중국이 하겠죠. 한국 안의 미군기지를 타격할 것인가..
선택을 해야 하니.. 타격하면.. 한국도 중국에 선전포고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건 우리랑도 전쟁을 각오해야 선택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그리고 베이징 상하이 부터 집중 폭격을 당하는 것 외에도.. 본인들의 군사 자산을 정작 미국이 아닌 엉뚱한데 다 소비하게되겠죠.
지금 미국이 자국으로 제조업 소환하는 건.. 중국과 전쟁대비하는 겁니다.
굳이 글로벌 시대에 저렇게 까지 왜하는거지가.. 저런 큰그림이면 그럴수도 있겠네로...yo ㄷㄷㄷㄷ
일본과는 다르게 한미는 진짜 실질적으로도 혈맹이여서요... 서로 치고받을때 같이 치고받기로한...
예전 우리가 발전되기 전에인데도 이렇게 까지 혈맹수준을 높이 왜 잡았을까 싶을정도에요 ㄷㄷㄷ
다른거보다. 중국 태평양1함대 메인기지가 칭따오라서...
중국이 멀해볼라면 우리나라 서해에서 나와야 합니다 ㄷㄷㄷ 여기 못나오면 대만이든 어디든 못가기게.. 이점이 먼가 시화점이 되면 안되는데 말이져 ㄷㄷㄷ
북한의 전력은 사실상 핵을 제외하면 우리 군만 해도 너끈 하다고 생각합니다.
핵은 미국의 방비가 유효하다고 보면요
그러면 중국을 겨냥한 우리나라에서의 주둔이라고 한다면
보병보다는 미사일과 해,공군이 더 실질적 억제가 된다고 전략을 바꿨을 수도 있겠습니다.
어쨋건 이 상황에서 전작권을 돌려받고
자주적 상황을 만들어 두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