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생활 수급자 서류 발급은 신청부터 불편한 게 있어요.
주민 등록 상 최근 전입 신고 주소 기준 근처 주민 센터를 무주건 방문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정부 24 앱 등 주요 앱에서 등 초본, 가족 관계 증명서, 혼인 관계 증명서 등 거의 90프로 이상 모바일에서 편하게 본인 인증이 가능하고 발급이 가능하고 신청이 가능하면서 팩스 발송도 같이 할 수 있는데 기초 생활 수급자 등의 복지 급여는 구 시대적 발급 시스템입니다.
온라인에서 본인 인증이 되고 발급 신청도 되는 편한 세상인데 아직도 불편한 현장 방문 발급인 서류가 있어요
기초 생활 수급자처럼 불편하게 되어 있으면 가능한지 조회를 하고 신청을 하러 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안 생겨요.
온라인 상담으로 해도 될텐데 말이죠.
복지급여 계좌도 온라인에서 다 처리 가능 하구요.
이사 할 때 전입신고도, 한전, 수도공사, 우체국도 거의 원스톱으로 온라인으로 진행 가능 합니다.
쓰레기 봉투나 김치 받으러 가는 경우 빼고는 모두 온라인에서 가능 한걸로 압니다.
무인발급기에서도 무료로 발급될텐데요.
맞춤형급여 및 복지서비스 신청 말씀하시는 거면,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합니다. 다만 지자체에 따라 추가로 요구하는 서류가 있을 수 있고 상담을 위해 전화나 내방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보완은 온라인이나 담당자에 따라 이메일, 팩스로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혹시나 이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주변에 신청과정에 부담감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일단 129나 복지로 홈페이지에 온라인 상담신청을 올리면 답변이나 연락이 오니 이 쪽부터 이용해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정보만 원하시면 네이버, 다음 카페에 기초수급자 관련 카페에 가입하시면 보다 현실(?)적이고 도움되는 정보들 찾으실 수도 있습니다.